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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 연예인 응원단에 세금 제 돈 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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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 욕설






문광부 고시로 오늘부터 18은 욕이 아니라..
감탄사?

앞으로...
게임할때.. 18이라고 하면... 자신에게 스스로 격한 감정을 드러내는 단어가 되겠군요
여기저기서... 자신을 한탄하는 18이라는 단어가 많이 보일듯..^^

이놈에. 정부는... 윗대가리서부터.. 똘만이들까지..
죄다. 오해 타령이군요

먼저 찔러보고.. 반응안좋으면 오해다
그리고... 뒤에서... 슬금슬금 작업중..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로..^^

18은 감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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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파문' 유인촌, 고개 숙였으나... "사퇴? 글쎄"
3번의 질문으로 5분 만에 끝난 기자회견... 뒷짐 진 채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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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 언론 탓?
유인촌 "욕 안했는데 왜곡보도, 섭섭했다"
[프레시안 박세열 기자]

국정감사장 '욕설 파문'으로 곤욕을 치뤘던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이"욕한 적 없는데
언론이 왜곡보도했다"고 주장했다.

유 장관은 11월 17일 '김재원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보도가 확대되고 틀어지고 왜곡됐는데
참 섭섭했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취재하던 분들에게 정말 미안했고 진심으로 사과도 드렸다"면서 "그런데 하나
참 섭섭한 것은 감정 표현은 그렇다 치더라도 언론에서 마치 내가 심한 욕설을 한 것처럼 보도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장관은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면서도 "그래서 정말 (보도가) 공정한 게 중요하고
균형이 중요한데 그것 때문에 참 마음 고생을 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유 장관은 지난 10월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취재 기자들에게
"사진 찍지마! XX 찍지마! 성질이 뻗쳐서 정말, XX 찍지마!"라고 말했다.


문화관광체육부가 당시 "욕설은 없었다. 스스로에 대한 격한 감정의 표현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이 장면이 찍힌 동영상이 보도되면서 파문은 더 확산됐다. 결국 유 장관은 국회 사진기자단에게
직접 사과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유 장관은 시간이 흐르고 나니 다시
"난 욕 한적 없는데 언론이 잘못 전달했다"고 주장하고 나선 꼴이다.


그는 이날 "지난 8개월동안 제가 정말 성실하게 했다고 생각을 하고 국회에서도 굉장히 겸손하게,
나름대로 정책을 설명할 수 있도록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다"며 "순간적인 감정 표현이 많은 사람에게 걱정을 끼쳐드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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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연예인응원단에 2억 600만원 지급한 문화부,
세금을 제 돈 쓰듯 하나

 
» 베이징올림픽이 한창이던 8월15일 남자양궁 개인전 준결승에 응원 나온 연예인 응원단들.
유인촌 문화부 장관(앞줄 오른쪽 세 번째)과 강병규 단장(앞줄 왼쪽 첫 번째)이 방송인 주영훈·
이윤미 부부와 어깨동무를 하고 응원하고 있다.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뒷줄 왼쪽 두 번째)의
모습도 눈에 띈다. 연합 조광환

“강병규가 먼저 제안… VIP급 대우 요구”

7월 중순께 유인촌 장관이 불러 장관실에 가보니 강병규씨가 함께 앉아 있었다.
유 장관이 ‘연예인들이 뜻을 모아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기로 했으니
최대한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강병규씨는 이후 무리한 요구를 했다.”

강병규씨는 문화부에 △모든 올림픽 경기장에 검문과 검표 없이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는 VIP용
‘프리 패스 차량’을 응원단에 배정해달라 △중국어가 가능한 문화부 공무원을 현지 가이드로
배정해달라 △숙소도 VIP급으로, 하루 숙박비는 100만원을 기준으로 해달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문화부 실무진은 프리 패스 차량과 문화부 공무원 가이드는 거부했다. 강씨는 요구사항이 거절되자
유 장관에게 강하게 항의했다고 한다. 프리 패스 차량은 각국 올림픽위원회에 10대 정도 배정되는
귀빈용이다. 연예인 응원단이 그런 차량을 쓸 정도로 귀빈인지는 의문이다.
국민 세금을 받는 공무원을 가이드로 쓰겠다는 발상도 이해하기 어렵다.


유 장관, ‘스포츠토토 기금’ 270억원 써

유인촌 장관이 취임 이후 사용한 스포츠토토 기금은 모두 270억원.
최문순 의원이 베이징 응원단에 나랏돈 2억여원이 지급된 사실을 밝혀낸 것도
이 쌈짓돈의 사용처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최문순 의원실의 한 비서관은
“문화부는 처음 토토기금 사용내역을 제출할 때 연예인 응원단 예산내역을 빼고
제출했다”며 “문화부도 외부로 드러날 경우 말썽이 생길 것을 염려하고 있었던 셈”이라고
말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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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강병규 사설도박장 개설 정황 포착

노컷뉴스 | 기사입력 2008.11.13 06:04

[CBS사회부 조근호 기자]

검찰은 유명 방송인 강병규씨가 인터넷 불법도박 뿐 아니라 사설도박장을 개설한 정황을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강씨가 사설도박장을 개설한 단서를 잡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에 따라 강씨가 사설도박장을 개설하게 된 구체적인 경위와 자금의 출처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한 검찰 관계자는 "강씨가 개설한 사설도박장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일부 정황을 이미 확보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와 함께 강씨가 개설한 사설도박장을 드나들며 도박을 한 사람들의 신원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아울러 강씨가 인터넷 도박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상습적으로 도박을 했다는 첩보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검찰은 강씨가 필리핀에 개설된 도박장을 생중계하는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모두 수억원의 판돈을 걸고 바카라 도박을 벌인 혐의를 잡고 조만간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검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금까지 이 도박사이트에 16억원을 송금하고 도박을 벌인 뒤 12억을 돌려받아 모두 4억원의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오락을 위한 일시적인 도박은 처벌 대상이 아니지만 금액이 크거나 상습적인 경우에는 처벌이 가능하다"고 밝혀 사설도박장 개설 정황까지 고려할 경우 강씨는 사법처리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chokeunho2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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