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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린달님입니다.
이번 파업에 대한 저의 생각을 얘기해 보겠습니다.
ytn 기자로서 말하는 것이기도 하고, 그냥 일반 국민으로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아마 이번 싸움을 '밥그릇 챙기기'라고 보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 지적 맞습니다. 솔직히 '밥그릇 챙기기' 맞습니다.
공중파가 민영화 되면, MBC 를 비롯한 방송사에서는 일단 엄청난
구조조정이 일어날겁니다. 당연히 많은 인력이 물갈이되겠지요.
그런 면에서 밥그릇 싸움 맞습니다.
그러나 이 싸움은 MBC나 다른 공중파 입장에서만의 '밥그릇 챙기기'가 아닙니다.
조중동 신문 역시 '밥그릇 챙기기' 차원에서, 생존경쟁 차원에서 이 싸움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하루이틀된 얘기가 아닙니다만은, 신문은 점점 그 입지가 좁아지고 있습니다.
방송은 물론 인터넷 포털과 블로그 등등 신 매체에 밀려서 영향력이 점차
축소되고 있습니다.
최근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조중동 가운데 한 신문사는 언론계에서 공공연히
부도설이 나돌고 있을 정도입니다. 신문사 어차피 점차 구독률 떨어져가는 신문 팔아봐야
남는 것 없다고 합니다. 광고수익이 대부분입니다.
안정된 수익기반을 확보하기 위해서 방송을 가지고 올 수 있다면,
그것도 기본적으로 광고 단가가 높게 책정되어 있는 지상파를 소유할 수 있다면
신문으로서는 미래를 보장받는 거나 마찬가집니다.
그래서 조중동 역시 언론법 통과를 목숨 걸고 바라고 있는 겁니다.
MBC 파업을 '밥그릇 싸움' 이라며 비난하고 있지만 사실은 자신들도 속내는 똑같습니다.
남을 비난할 자격이 못됩니다.
'밥그릇 지키기'대 '밥그릇 빼앗기' 싸움입니다. 사실입니다.
그래, 서로 똑같이 '자사 이기주의'에서 출발한다는 데에서 원점으로 돌아간다고 칩시다.
문제는 이번에 한나라당에 통과시키려 하는 법안의 내용은
'신문과 방송 겸영' 뿐만 아니라 '대기업의 지분 소유'를 허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차피 신문사들 돈 별로 없습니다.
당근 대기업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지상파를 소유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현재 주로 정부 소유의 지분이 대부분인 지상파 방송의 주인이
신문+대기업 자본으로 바뀌거나 아니면 이 신문+대기업 자본은 아예 보도를 포함한
종합 편성채널을 지상파에 새로 만들 것입니다.
언론법 개정안이 단순히 신방 겸영만 허용하는 내용으로만은 절대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재벌의 자본이 없으면 현실화가 불가능한 일이거든요.
솔직히 기자들이 취재하면서 가장 힘든 때 중 하나가
기업 비판하는 보도를 할 때일 것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자본이 정부 권력보다 더 무섭습니다.
기업은 아예 광고 빼겠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도 방송 나가기도 전에 윗선을 통해서 얘기가 내려옵니다.
'이거 나가면 광고 억대가 빠진다는데 기사 빼주거나 수위좀 낮춰주면 안돼겠니' 하고.
일선 기자는 데스크며 간부하고도 싸우다가 결국은 기업 로고 빼고 이름 빼고
뭐 이런 식으로 김빠지는 기사를 내보내게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광고만 가지고도 이정도인데, 기업이 오너가 되면 기업 비판하는 기사를 쓴다는게
구조적으로 가능이나 하겠습니까?
아직 법안이 통과된 것도 아닌데 벌써 반대하고 나서냐고 하시는 분들은 이런 현실을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길에 나선 아나운서들 말대로
'불량제로' '소비자 고발' 이런 프로그램 당근 못 보게 될 겁니다.
공중파 방송사 직원들이 돈 많이 받는다고 밥그릇 싸움이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돈 많은 대기업이 인수하면 지금보다 방송사 직원들 돈 더 많이 받을 수도 있습니다.
방송 일이라는게 하루 아침에 아무나 갑자기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보니,
간부급은 잘릴 지 몰라도 일반 사원은 많이 살아남을 겁니다.
저희 ytn처럼, 주인도 없지만 그렇다고 공중파도 아니어서 수신료도 없고
광고 단가도 낮아서 업계에서 상대적으로 적은 월급 받는 회사는,
심지어 외환위기때 월급 6개월동안 안나왔던 회사는 돈만 생각한다면
대기업이 와서 민영화 해주기를 바래야 정상 아니겠습니까?
그렇지만 저희도 민영화 결사 반대합니다.
기업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방송은 사내방송으로 전락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게 광고지 보도입니까 ?
비판의 기능을 잃은 언론사는 언론사가 아닙니다.
제대로 된 직업정신을 가진 언론 종사자라면, 반대하는 게 정상입니다.
'OECD 선진국에는 없는 규제가 왜 있냐'는 논리에 대해서도, 언론법 개정을 원하는 쪽은
'우리나라만 재벌 소유와 신방겸영이 불가능하도록 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맞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국가에서 허용하더라도 독과점이 불가능하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해두고 있다는 점은 말하지 않습니다.
그놈의 선진국 그렇게 따라하고 싶으면 제대로 따라해야죠.
껍데기만 제목만 따라하지 말고.
방송을 인수하고 싶어하는 조중동이 보수 성향의 신문이라는 데는
모두가 동의할 것입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목소리가 존재하고, 이들이 존재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사회가
민주국가입니다.
언론의 자유가 있다면, 의사 표현의 자유가 있고 사상의 자유가 있다면
진정 그런 민주주의 사회라면 좌파도 있고 우파도 있고, 중도도 있는게 정상 아닙니까?
방송이 모두 보수 성향으로 바뀌는 게 정상인가요?
모든 지상파가 한 목소리 내는게 정상입니까?
그건 전체주의 사회입니다. 전체주의는 북한처럼 좌파에도 있지만
(사실 실상을 보면 공산주의 이념과는 완전 거리가 멀지만)
과거 나치처럼 우파 전체주의도 있습니다.
만약 그동안 방송의 내용이 이른바 '좌빨'이었다고 생각하고 이게 불만이신 분이 있다면,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내용이 편향됐다고 비판하십시오.
얼마든지 비판하고 그래도 맘에 안들면 TV를 꺼 버리십시오.
시청률 낮춰서 광고 못 받게 하십시오.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하고, 방만한 경영이 마음에 안 든다 생각되면 감사하라고,
철저히 받으라고 주문하십시오.
그러나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보수 성향을 가진 신문사에 주려는 이번 법안은 일방적으로 한 편을 들어주는 게 됩니다.
이게 바로 '특혜'라는 겁니다.
보수 정권이 보수지에 주는 '특혜'.
적어도 지금의 지상파 방송 소유구조는 좌파던 우파던 자본이던
어느 한 편의 손을 들어주는 소유구조는 아닙니다.
공기업, 정부지분으로 쪼개고 민간 자본 비중을 낮게 잡아 어느 누구도 독점적으로
소유할 수 없게 되어 있으니까요.
만약에 한겨레나 경향신문이 지상파를 인수하겠다고 덤비는 일이 일어난다면
(물론 매우 가능성이 낮은 경우이지만) 그때도 역시 반대하고 나설 겁니다.
노무현 정권때는 왜 고분고분하다가 왜 지금은 파업하고 난리냐고요?
이른바 '좌파정권'이라고 불리는 전 정권이 '선진화 방안'인지 들고 나와서 기자실 못질하고 전기 끊을 때도 저희 깜깜한 데서 플래시 켜고 기사 쓰면서 개겼습니다.
전 정권도 KBS에 참여정부 언론특보 출신 서동구씨를 사장으로 앉히려다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전 정권은 아예 법까지 바꿔서 언론사의 소유 구조를 자기네한테 유리하게
바꿔보겠다는 생각까지는 못하는 '순진한' 정권이었던 것 같네요.
언론을 자기들 마음대로 좌지우지하고 싶어 하는 것은 어떤 정권이건
성격을 막론하고 똑같습니다.
여기에 장단맞추지 말고 현혹되지 말고 비판의 칼날을 세워야 하는 게 언론입니다.
어떤 분들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언론법은 이념대립 문제가 아닙니다.
특정 정권에만 반대하느냐 아니냐의 문제도 아닙니다.
여론을 독과점하는 구조를 만들어줄 것이냐, 말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민주주의냐, 전체주의냐의 문제입니다.
언론이 굴종해야 할 대상은 자본도 아니고 정권도 아니고 좌도 우도 아니고
국민의 공익입니다.
언론의 본령은 권력과 자본을 감시하고 비판하고 견제하는 데 있습니다.
이번 언론법 개정안은 언론이기를 포기하라는 법입니다.
방송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언론이 약자의 편을 들지 않고 강자의 편만 든다고 쓴소리를 듣는다는 점 알고 있습니다.
많이많이 비판해 주십시오.
그러나 강자의 편을 아주 대놓고 들도록 구조적으로 허용해주는 이런 법안이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자기네한테 불리하면 무조건 좌파라고 이름붙이면서 밀어붙이는 논리에 현혹되면
어느 날 여러분은 입만 열면 보수의 논리만 말하고 썼다 하면 기업 논리만 그대로
읊어대는 앵무새 보도를 보게 될겁니다.
여러분의 눈과 귀가 가려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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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김광수경제연구소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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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이 이렇게 위험한 물건인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오마이뉴스 | 기사입력 2008.12.31 20:10 | 최종수정 2008.12.31 21:39
[오마이뉴스 손병관 기자]
▲ 31일 종로 보신각 앞 시민들이 일제고사 관련 해직교사들이 준비한 노란색 풍선을 들고
오가는 가운데 경찰은 "풍선이 시민의 안전에 위험이 된다"는 이유로 막았다.
ⓒ 이경태
언론장악이 얼마나 무서운지 뼈저리게 느낀 하루였습니다.
오늘 종각 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수많은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핸드페이퍼를 들고, 깃발을 들고 있었습니다.
(저는 구호외치시는 분들에게서 좀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경찰이 하도 통제를 해서
움직일수가...)
거리가 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독재타도 정권퇴진" 구호소리가 너무 커서
현장에서는 KBS의 [가는해 오는해]의 진행이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는길에 DMB로 예약녹화한 가는해 오는해를 보니....
KBS의 기술력이 정말 대단하더군요.
시민들쪽으로는 마이크도 돌리지 않고 시민들을 카메라로 잡지도 않더군요.
사회자와 출연한 가수들 목소리만 들리고 시민들 함성은 거의 잘라냈던데...
카메라로 잡아도 먼 상공에서만 잡아서 시민들이 들고있는 피켓이나 깃발이
하나도 보이지 않더라구요.
매년 가는해 오는해를 봐왔습니다만 올해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더군요.
매년 빠짐없이 등장하던 아이를 안은 부모의 모습도 없고...
진행자들과 출연자들만 보이던...
가끔씩 비춰지던 시민들의 모습은 종각이 아닌 마로니에 공원의 상황이었습니다
그 많은 경찰은 정말 절묘하게 피해서 비춰주더군요..
뭐랄까....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기술력 대단해요
아... 오늘 풍선 들고가는데 갑자기 누가 풍선을 확 터뜨려서 화들짝 놀라 뒤를 돌아보니
경찰들이더군요..
열이 확 받는게...
경찰들이 지하철 입구를 전부 막아버려서 역 밖으로 나오는데만 한참 걸렸습니다.
어쨌거나 앞으로 유원지 등에서 풍선 들고다니지 마세요
풍선은 시민의 안전에 아주 큰 위험이 되는 물건입니다.
오늘 풍선 들고가다가 연행된 사람들도 꽤 됩니다.
관련기사
MBC "보신각 현장 음향을 지워버린 방송이 있다"
노란풍선 든 시민들 '아듀 2008, OUT 2MB' - KBS의 작태
보신각 현장에서 보였었던 '대한민국 민주주의 근조' 란 깃발이 좀처럼 잊혀지질 않습니다..
TV보신분들도 느꼈겠지만... 방송중 야유하고 경찰들 확성기로 뭐라고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리고 깃발들 보이고...KBS생중계 화면에는 촛불 시민들이 있는 곳만 피해서 보여주고 있고.
아.. 저게 바로 왜곡보도구나.어쨌든 그렇게 많은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건만..
절대로 보도되지 않는구나.
뫵봐긔가 KBS 사장을 제대로 바꾸긴 바꿨구나.
그리고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그렇게 많은 경찰버스 동원된거 처음봤음....
전두환때도 이렇지는 않았다는데...
▲ 평화박물관에서 나오는 풍선을 시민들이 가져가려 하자 경찰은 주위를 봉쇄한채 시민들 사이에서 전달되는 ▲ 경찰은 보신간 주변에 병력을 집중 배치해 촛불을 든 시민들이 행사장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막았다. 일제고사 대신 학생들과 체험학습을 보장하다 해직당한 최혜원 교사가 31일 저녁 종로 보신각 인근에서 ▲ ▲ ▲ ▲ ▲ ▲ ▲ ▲ ▲
풍선을 뛰어다니며 낚아챘다. 이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면서 최혜원 교사 등 시민 2명이 연행됐고
여러 명이 경상을 입었다. ⓒ프레시안
마치 경찰이 모여 '타종 행사'를 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프레시안
일제고사 징계교사, 보신각서 풍선 나눠주다 입건
시민들에게 풍선을 나눠주기 위해 장소를 이동하려 하자 경찰이 이를 가로 막고 있다.
시민들에게 풍선을 나눠주기 위해 장소를 이동하려 하자 경찰이 이를 가로 막고 있다.
가로막은채 풍선을 강제로 터뜨리고 있다.
경찰이 '풍선은 시민의 안전을 위험하는 물건"이라며 가로 막자 서러움이 복받친 듯 눈물을 흘리고 있다.
요구하자 한 시민들이 이에 항의하며 태극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강제로 빼앗고 있다
빼앗은채 황급히 자리를 피하고 있다.
시민들이 깃발을 돌려달라며 강력히 항의하고 있다.
아나운서에게 '아줌마 집이나 가'라며 거세게 밀어내고 있다.
담당하는 아나운서가 경찰에 밀려 넘어지고 있다. 경찰은 취재중인 여자 아나운서에게 계속
'아줌마 집이나 가'라며 조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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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성장률에 따른 스펙트럼 개요
(아고라 / 미네르바 / 2008-12-29)
2008년 2/4 분기 내 외국계 보고서 인용 -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스펙트럼 개요 분포도.
나는 한국 경제에 대해서 경제 펀드멘탈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는다.
경제 펀더멘탈이라는 용어를 쓸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나 규모가 될려면 말 그대로
G7 내의 국가 정도 혹은 자원+내수 시장 잠재 여력이 있는 단 두 가지 경우로서 한정해서
사용하는게 통상적인 관례였다. 왜 이 말이 이렇게 난립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하여간, 한국 경제의 현재 규모상 5%의 성장률이 깨졌다는 건 이미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 지금 이 시점에서 대략적인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파급 여력 스펙트럼 개요도라는 걸 볼 필요성이 제기된다.
이런 한국 경제 파급 여력에 대한 2008년 2/4 분기-5월 말경으로 보는데-에 자세하게
조사한 외국계 보고서가 있었다.
경제 성장률 5% = 일반적인 정상 순환 경제 시스템
경제 성장률 3%= 기업내 구조 조정 압력
경제 성장률 1%= 산업 경쟁력 조정 압력
경제 성장률 -1%= 산업 구조조정 압력으로 인한 기술/산업 경쟁력= -3년
경제 성장률 -2%= 산업 구조 조정 압력으로인한 기술/산업 경쟁력= -5년
경제 성장률 -3%= 산업 구조 조정 압력으로 인한 기술/산업경쟁력=-7년
이 상황에서 만약 내년 한국 경제 성장률이 0%~ -1% 대 내외로 접어들 경우
2010년 이후 대중국 무역 수지 = -45% 감소. 그 이유는 현재 한국은 초간단하게 말해서
중국에 팔아서 일본에 돈을 갔다 주고==>> 차익 = 무역수지 흑자 구조였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즉, 현재 중국의 빠른 산업 경쟁력의 확충에 말 그대로 중국 애들은 지금 조 단위로 돈을
퍼붓고 있다는 점이다. 그로 인한 2008년 2/4분기내의 상-중-하로 산업/기술경쟁력 분석과
한국 10대 주력 수출 품목을 매칭시켜서 볼 경우에 나올 수 있는 결론은, 2010년 이후에
현재 대중국 무역수지 흑자가 1/2이상 줄어든다는 사실이다.
현재 중국의 하이테크 제조업 산업 매출액은 매출액 기준으로
'중국 자국 기업:외국계 = 4:6'으로 상당 부분 극복해 왔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상황에서 현재의 주요 대기업 + 중소기업의 재투자 여력 축소에 따른
산업/기술경쟁력 격차가 2년 내외인 걸 감안하면 2011년경부터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이런 경우를 상정하고 지금 일본 내에서는 정부 주도 하의 대규모 기술 개발 R&D
예산확충에 따른 자본확충으로 2015년~2017년 이후의 새로운 경제호황 사이클에 대비한
대규모 국가 전략산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규모상으로 보면
한국 : 일본 = 1 : 17.5 정도며 일본 애들이 돈을 얼마나 더 끌어 모을지는 지금
아직은 모르겠다.
하여간 지금 엄청난 돈을 끌어 모으고 있는 건 확실하다.
이 핵심은 결국 에너지+유통분야로 요약된다. 1998년에 한국에서 IMF를 극복한
결정적인 원동력은 다들 아시다시피 '달러 유동성+IT'였다.
즉 한마디로 IT 버블 확대에 기반한 자본 유동성의 시중 공급으로 인한 중산층 이하의
소비 여력의 회복에 기인한 수출==>>내수 순환 시스템의 정상 복구로, 비록
그 후유증으로 2004년에 카드 대란으로 신용불량자 500만을 맞았으나
진흙더미 만신창이 98년 IMF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던 결정적인 원인이었다.
더구나 2004년도에 고조된 경제 위기설로 사회가 난리가 나고 심지어는 토론에까지
한나라당에서 나와서 노무현 타령을 할 그 당시. '총 자영업 도산률 = -5%' 내외였다는 걸
볼 때 현재 자영업 도산률이 얼마인지는 자료를 못 봐서 정확히 모르지만
2004년도에 -5% 도산으로 그 난리가 났는데. 그럼 지금은?.........과연 뭐지?
무조건 비난을 하고 까자는 게 아니라. 개인별 대응 전략이라는 게 나오기 때문이다.
여기서 개인별로 회사별로 대응 조치라는건 대중국 사업 전략, 그리고 지금 이미
기업 구조조정이 이미 가시화 된 마당에 자영업을 할 것인가 말것인가.
그 시기는 언제로 잡을 것인가. 그런것들을 빨리 캐치해 내는 자만이 2015년 이후의
경기 순환 싸이클상의 다시 찾아 오는 경제 호황기의 금맥을 잡을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 가계 가정에서 제일 많은 지출 항목은 학원비+ 금융 비용이다.
그런데 현재 학원비를 줄일 정도라면 그야 말로 일반 가정내의 소비 여력이 거의
바닥이라는걸 의미 한다.
여기에 환율로 인한 기업 구조 조정 여파와 부동산 자산 가격 하락에 따른
소비 여력 감소라는건 대략 주식: 부동산 자산 가치 변동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1:6.5배 로 보는게 보통이다.
한 마디로 한국적 상황에서 일반 가계들은 주가 하락에 다른 자산 손실 보다는
부동산 보유 자산의 가치 하락 변동에 따른 역 레버리지 효과로 인한 심리적/외생적
소비 감소 비율이 그에 대략 6배 정도의 파급 효과가 미친다는 사실이다.
부동산 가격의 하락은 단순히 집값 하락 그 하나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이제 더 이상
한국의 경제 시스템 메커니즘이라는 것은 대학 기초 경제학만 보고 정책하나 만들고
밀어부치면 만사 장땡인 70년대 경제가 아니다.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 일반 가계 소비 여력 감소==>>자영업 붕괴로 이어진다.
이게 다시 역 싸이클로 자영업 붕괴==>> 금융시장 부실 간접 파급 여력 + 연체율 상승=
금융 리스크 비용 증가라는 걸로 이어져 정부 재정 압박 요인으로 추가 작용하게 된다.
그래서 지금 정부에서 부동산가격 폭락에 난리 부르스를 치는 이유가 이것이다.
은행이 리스크 비용 증가로 삐끄덕거리면 추가 공적자금을 퍼부어야 한다..
근데 문제는 초간단하게 말해서 지금 돈이 없다.
그럼 남는 돈 안드는 방법은?
정책 수단을 동원하는 수 밖에 없는데 지금 문제가 되는건 이것도 안 먹혀들면
마지막 최후의 저지선은 결국 "돈 싸움"을 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지금 내수 경기부양이라고 사방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튀어나온다. 근데 이때
한가지 핵심적인 문제가 있다.
다 좋다.. 이거야............
근데.... 돈은 어디서 가져 오느냐 + 어느 계층을 희생량으로 삼아서 위기 극복을 하느냐...
그래서 지금 오만가지 머리를 쓰면서 종합재산세까지 들먹거리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심지어는 개한테까지 세금매긴다고. 지금 한국경제 수준으로 2008년 2/4 분기 정도의
내수 구매 여력을 보존하려면 최소 7조 이상만 단독 예산으로 집행해서 뿌려야 한다.
SOC 사업이 아니라. 근데 그렇게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돈을 뿌려서 중산층 이하의 서민 소비 구매 여력 확보==>> 내수 시장 보존으로
이런 불경기를 뛰어넘는 상황에서는 정부조정이라는건 경제학에서 거의
기본 베이직 룰인데.
확신이 없으니까 결국 예산투입 여력에 따른 시물레이션 모델 결과 산출을
일본.......아니면 과거 70년대 나 80년대에서 찾으려고 한다.
근데 이때도 또 결정적인 문제가 있다.
이미 지난 과거의 모델 데이터라는 것이다. 흔히 이런 데이터를 보면 과거값을 보여주고
향후 결과가 이럴 것이다... 라는게 통상적이다.
근데 그건 경제가 이미 발전 될 대로 발전 된 선진국에서는 가능한 애기지만.
한국이나 대만 같은 5%대 경제 성장률을 했던.... 나라는 예외다..........
이미 폐기될 과거의 자료다. 그래서 결과 또한 전혀 다르게 나온다.
이 점이 굉장히 까다로운 점이다.
왜 돈이기 이전에 인간 관찰이 우선이냐 하면 인간의 행동 패턴을 예상한다는건
굉장히 어렵다. 더구나 이젠 지금과 같은 경제불황을 뛰어 넘는 시기에는 통상적인
일반 경제학이라는게 안 먹혀든다.
금리를 내리면 대출로 돈이 풀려서 소비로 내수가 살아나고 구매 여력이 활성화 되야
정상이다.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이렇다는 애기지. 전문 용어 집어 치고.
근데..............돈을 안 써... 돈도 안 풀려....정책 효과는 이제 의심스런 수준........이러니
경기부양을 하기는 해야 하는데 이미 검증이 된......
과거 모델.......SOC 투자에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부터 모든 비극은 시작된다....
내 고종 사촌 조카 중 막내 하나가 말 그대로 노가다다.
건설 회사 다니면서 지방 다니는 애가하나 있는데.
그래... 다 양보해서 SOC로 내수 경제 부양을 해 준다고 하자고. .
차라리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있다는데 뭐라 하겠냐.. 근데 문제는
지방 토목공사만 보자면 이젠 지방에는 조선족들 조차 안 갈려고 하는게 지방 현장이란다.
즉 한마디로 지방 컨테이너박스 사무실에 딱 가보면 소장, 중장비 기사. 일부 핵심기능공.
사무실 직원.... 빼면 전부 다... 90%가 외국인인데 도데체 무슨 내수 경제 활성화라는 건지
현실성도 덜어질 뿐더러. 대형 토목공사를 한다고 쳐도 1930년대 미국처럼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중장비로 공사를 한다.
그럼, 과연 이 나라의 젊은이들은 이걸 위해 이제 중장비 전문학원을 다녀야한단 말인가?
100번 양보해서 이것까지도 오케이라고 일단 치자.
그럼 이 외국인 근로자가 그 지방에서 돈을 쓰고 다니면 막말로 내수 경기라는 목적에
부합을 하게 된다.
문제는....... 모조리 다 돈을 자국에 송금을 한다는거지. 심지어는 컨테이너에 스펀지 깔고
숙식은 현장에 있는 식당 함바 집에 가서 다 먹고 해결하고 식권?...이라고 하나?..
식권 주고 담배 사피는데 뭔 놈의 내수?.....이러는데.......이건 좀 웃기는거 아닌가?
그럼 이제 도면 쫙 펼쳐놓고 중장비를 쓰지 말고 사람이 인력으로 공사를 하도록
전체 공정을 변경하라고 할 수는 없잖아?
외국에서는 IT==>>BT==>>RET 라고 해서 일본 애들은 지금 독일에 떼거지로 다
몰려가서 특허 쇼핑에 기술제휴까지 쌩쑈를 하면서 같이 먹어볼려고 난리를 치고 있는데.
이건............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그나 저나 요즘 중장비 포크레인 3개월 자격증 따는데 원비가 얼마인지 모르겠군.
여기 병원에 있는 누구 아들래미가 고등학교 졸업반인데 이거 배울려고 한다는 아줌마가
하나 있어서.
대충 굴러가는 바닥이라는게 이 정도 수준이고. 자영업은 지금 현재 상황으로써는
집에서 놀고 있다고 조급증 느낀다고 가계 차리면 안 된다.
2011년까지는 일단 참고 있는거 지켜야지.
그리고 고등학생 애들도 지금 1~2학년이라면 과도한 쓸모없는 경쟁 체제에 뛰어들어서
시간 낭비+돈 낭비를 할께 아니라 전략을 대폭 수정해서 외국어에 올인해야 한다.
학교에서 40등 하던 애가 중국어나 일본어 배우겠다고 학교 공부 안 될꺼 같으니까
포기하고 외국어에 올인하겠다는데 안 된다고 말릴 선생은 없을꺼라고 본다.
나 같으면 현재 입시 경쟁에서 상위 15% 밖으로 밀려났다면 지금 고등학교 학교 공부는
포기한다. 그리고 2015년 이후를 대비해서 제 2 외국어에 올인할 것이다.
이젠 얼치기로 있다가는 당하는 수준이 아니라 굶는다.
왜냐면 이제 한국 국내에서 산업별로 잉여 인력을 더 이상 흡수시켜 줄수 있는 경제규모가
한국은 안 된다..남는 방법은 인구가 줄어드는 방법 뿐인데 .. 그건 말이 안 되는 소리고
그럼 결국은 고등학교 때부터의 완벽한 차별화 전략이 이젠 내 아들 딸 자식들에게
밥 숫가락이라도 쥐어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되 버렸기 때문에.
한국 나가면 매국노라는데. 한국 땅에서 손가락 빨고 있을수는 없잖아?
그럼 방법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에서 돈 벌어서 그나마 극도로 이젠 사회적
기회 비용이라는게 없어진 나라에서 먹고 사는건 결국 수출입무역 종사자 되는 길 뿐이지.
한국에서 이제 진짜로 돈 버는건 수출 관련 무역업 아니면 전문직이나 대기업 종사자...
그런 부류 밖에는 없어. 내부 메트릭스 안에서 집어먹는 건 더 이상 없다는거지.
한 마디로 총 자본 총량이라는 걸 100이라고 할때 자본 배분 여력<<< 인구 대비로 이미
과도하게 역전된 사회라는거지.그럼...... 나 같은 부모 세대는 그냥 일단 산다고 치자....
그럼 내 애들은 어쩔래?
물려줄 유산이 많은가? 아니면 먹고 살게 해줄 방법이라는건 한번 생각해 봤는가?
이제는 내 가족을 먹여살린다는 차원이 아니라. 집에 중고등학생 정도 되는 애들이 있다면
내가 먹고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과연 내 애들은 뭘 먹고 살게 해 줄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지.
이걸 배부른 소리라고 하면 그건 이젠 무책임한 소리고....
옛말에 공부만 잘하면 다 잘 먹고 살수 있다..... 그래 맞는 말이지.........
내 부모 세대가 바라보던 (나 같은 노인네 말고 젊은 애 아빠들) 세상에서는 일자리가 계속
만들어 지던 때거든.. 고급 일자리도 마찬가지고........근데.....지금은?
그때가 아니니까 지금 세대의 부모라면 내 애들한테 그렇게 똑같이
전 세대 부모에게 학습된 그대로 말하면 안 되지.
바로 그런 차이라는 거야... 지금 애들한테는 막연하게 무조건 공부 열심히 하면 된다고
말하면 안 되고 구체적으로 먹고 살 방향 제시나 구체적인 걸 얘기해 주면서
부모의 경험적 지식이나 그런걸 전수해줘야지.
시대가 변하면 생각이 변하고 관점도 변한다..
하지만 관점이 정체되면 나뿐만이 아니라 3대가 고생하는 세상이다.
- 오늘은 병원에서 해주는 비디오 시청 시간이라 끄적 거렸음 -
난 정부 정책이고 나발이고 그딴건 다 관심없다.
하지만 젊은 애 아빠들 애 엄마들은 애들을 계속 키우고 자기 가족들을 먹여살려야 한다.
그러자면 흐름을 알고 대책 세우고 대비하는 수 밖엔 더 이상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난 강만수가 외계인이라고 해도... 안드로메다에서 산다고 해도 이젠 내 알 바 아니다.
강만수나 나경원 유인촌 같은 사람들은 귀족들이다.
나 같은 천민들이 먹고 살려면 이 정도 그 이상으로 더 약아빠져야
살아남을 수 있는 나라기 때문이다.
귀족하고.. 나 같은 천민 하고 어떻게 동급이냐!!!
당연한 거 아니냐?
미국에서도 월 스트리트 = 금융 귀족하고 메인 스트리트 = 일반 서민 경제로
계급이 나눠진다.
그런 마당에 앞으로 한국이라는 나라가 평등 국가라고 떠드는 놈이 있다면
난 가서 싸대기를 날려버릴 것이다.
그와 더불어 이젠 개천에서 용 났다는 말은 국어사전에서 지워버려야 할 용어다.
그건 나 같은 노인네들 세대에서나 먹혔던 애기지 지금은 아냐!... 정신 차려라.
지금 자기 사회 계급적 지위가 뭔지부터 똑바로 알아야 한다.
여기서부터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 때문이다.
이건 결코 아니꼬운 애기가 아니다. 내가 지금 천민인데 귀족 행세해봐야 파산이다.
그땐 노예로 추락하는 것이다.
사실 까놓고 얘기하는 거지만 근대 서구 민주주의 150년....
한국은 일제 병합기 - 60년 전만 해도 철저한 계급 사회였고 아직도 그 사회적 뿌리라는건
이제 드러나지만 않을 뿐이지 그대로다.
반드시 명심해라.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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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정원, 메신저·e메일도 감청… “표현의 자유 위축, 결국 민주주의 파괴”
한나라당이 인터넷 여론을 통제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들을 내놓은이후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한나라당은 사이버모욕죄 도입, 인터넷 실명제 확대, 인터넷 감청 등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하면서 ‘익명성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내세운다.
하지만 이를 명분으로 한 여론 통제는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본질적인 침해이자
인터넷을 통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문방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24일 문방위 회의실 앞에서 여권의 신문·방송법 등 미디어 법안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정근기자
인터넷 여론을 통제하려는 여권의 움직임은 지난 봄 촛불정국에서의 반 정부 여론이
인터넷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빨라지기 시작했다. 당시 한나라당에서 인터넷 실명제 확대,
인터넷 사이드카 도입 등이 거론됐고 이후 방송통신위원회는 여당의 시각을 충실히 담은
‘인터넷 정보보호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이를 토대로 한나라당이 마련한 인터넷 통제 법안들을
뜯어보면 ‘사이버 국가보안법’이라는 야당·시민단체의 비판이 기우가 아님을 알 수 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사이버모욕죄’ 도입이다.
한나라당은 인터넷 게시글·댓글 등을 통해 공공연하게 사람을 모욕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릴 수 있도록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하지만 이는
과도한 법 적용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현행 법제로도 형법상 모욕죄로 고소를 제기할 수 있고
민사상 불법행위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형법상 모욕죄가 본인이 고소해야만 수사가 가능한 것과 달리 사이버모욕죄는
제3자가 고소해도 처벌될 수 있도록 규정된 부분도 ‘정치적 의도’를 의심받고 있다.
경실련은 “대통령, 정부 공직자 등이 여론을 의식해 고소를 하지 않더라도 검찰·경찰이 즉각
수사에 나서 시민들의 비판적 의사표현 행위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포털사업자에 대한 처벌 조항도 담았다.
명예훼손 등을 이유로 게시물 삭제 요청을 받은 포털사업자가 이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최고 3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모니터링을 의무화하도록 했다. 하지만 이럴 경우
위법성 여부가 불분명한 경우에도 사업자가 처벌을 피하기 위해 게시글을 무분별하게 삭제할
가능성이 높고, 특정 세력이 자신에게 불리한 글을 차단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
또 모니터링 의무화 조항의 경우 사업자의 비용부담이 늘고 외국에 서버를 둔 해외포털과의
규제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는 데다 선진국에서는 자율규제가 대세여서 불합리하다는 지적이다.

국정원의 사이버 통제력을 강화한 법안들도 논란거리다.
한나라당은 국정원 및 수사기관들이 인터넷 메신저 내용, 전자우편 등을 감청할 수 있도록 하고
통신사가 각 개인의 인터넷 이용기록 등을 1년이상 의무적으로 보관, 수사기관에 협조토록 하는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이런 법안이 통과되면 인터넷에 대한 국정원의 통제를 허용하고
정치사찰을 부추기게 될 것이라는 게 지배적 전망이다.
<이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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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똥 덩어리'야, 기어이 나라를 말아먹을래!"
[홍성태의 '세상 읽기'] '4대강 살리기'는 '강부자'를 위한 대운하
저녁에 서울 지하철 3호선을 타고 안국역에서 경복궁역으로 가는 길이었다.
머리 위에서 소음이 들려서 고개를 돌려보았더니 전철 안에 설치한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소리였다. 그런데 그 소리는 다름 아니라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 연설이었다.
녹음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배경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 연설이 방송되고 있었던
것이다. 누구나 조용히 해야 할 곳에 텔레비전을 설치해서 영상과 소음 공해를 유포하는
이 텔레비전 자체가 크게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대통령이 이런 시설을
이용해서 소음 공해를 일으키고 있으니 정말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진즉에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 방송에 관해 칼럼을 썼지만 나는 전철에서 이 방송을 듣고
정말 히틀러와 괴벨스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히틀러와 괴벨스는 당시 첨단매체였던
라디오를 이용해서 사람들을 선동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괴벨스는 수백만 대의
라디오를 구입해서 사람들에게 나눠줬다. 이것으로 모자라서 그는 도시 곳곳에 확성기를
설치해 놓고 누구나 총통의 연설을 듣도록 강제했다. 나치즘은 이런 선전을 통해 작동했던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정말 히틀러와 괴벨스의 선전술을 따라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것은 잘못이다. 왜냐고? 시대착오적이니까.
지식채널e - 괴벨스의 입 -
인사 조치 된 김진혁PD의 마지막작품
그래서 나는 그 방송에서 나치의 선전술을 떠올렸다가 곧 우리의 '지하철 앵벌이'를
떠올리게 되었다. 자기의 주장을 비장하게 설명하는 척하면서 강요하고, 자기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척하면서 강요하는, 그 방송은 언뜻 나치의 선전술과 비슷하지만 실제로는
'지하철 앵벌이'와 더 비슷했다. 이명박 대통령 자신을 위해서나, 국민을 위해서나, 이런 짓은
한시바삐 중단했으면 좋겠다. 사람들은 얼마나 절박하면 저렇게 할까 하고 생각하기보다는
너무나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렇지 않아도 괴로운 시민들을 꼭 이렇게 소음 공해로 괴롭혀야 하겠는가?
이렇게 황당한 선전술까지 펼치는 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자기는 언제나 옳은 일만 하는데 언론에서 이런 사실을 제대로 다루지 않아서 사람들이
자기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어떻게든 언론을 장악해서
자기의 뜻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사람들이
이명박 대통령을 신뢰하지 않는 이유는 '대운하'와 '광우병'처럼 잘못된 정책을 사람들에게
강요했기 때문이고, '경제 살리기'를 외치고는 '경제 죽이기'를 강행하고 있기 때문이고,
잘못이 확연히 밝혀졌는데도 그것을 인정하거나 반성하지 않기 때문이다.
황당한 선전술은 또 다른 잘못을 저지르는 것일 뿐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저지르고 있는 가장 큰 잘못은 토건국가의 극단화 정책을 강행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돈이 없어서 문제인 나라가 아니라 너무나 많은 돈을 잘못 사용하고 있어서
문제인 나라이다. 한국은 '돈 많은 못 사는 나라'이다.
전체 GDP에서 토건업이 무려 18%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무려 50조 원에
이르는 재정이 토건사업에 퍼부어지고 있다. 토건과 투기의 달인인 '강부자'와
지역 토호들을 위해 막대한 재정을 탕진하고 있기 때문에 복지와 교육과 문화에는 제대로
돈을 쓸 수 없는 것이다. 토건국가 한국은 환경 질이 세계 130위권, 부패가 세계 40위권에
머물고 있는 '후진 국가'이다. 한국 사회의 '진정한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토건국가의 문제를 전면적으로 개혁해야 한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은 정반대로 가고 있다.
이 점에서 그는 노무현과 똑같다.
▲ 경제 위기를 빌미로 이명박 대통령이 보류했던 한반도 대운하 사업을 강행할 태세다.
이 대통령은 15일 운하 사업과 다를 게 없는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2012년까지 14조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프레시안(조형·사진=손문상 화백)
올해 드라마에서 가장 유행한 말은 '똥 덩어리'라고 한다.
이 말을 빌려서 말하자면 '한반도 대운하'는 지금 이 나라에 쏟아지고 있는 온갖
'똥 덩어리'들 중에서도 가장 크고 지독한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한반도 대운하'의 건설을
강행해서 국민들을 경악하게 했다. 결국 80%를 넘는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반대의 뜻을
밝혀서 이 망국의 계획을 겨우 저지시켰다. '한반도 대운하'의 핵심은 4대 강을 거대한
콘크리트 수로로 만들어서 7층 건물을 넘는 크기의 거대한 화물선들을 오가도록
하는 것이다. 운하는 강의 죽음이다. 이 때문에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반대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명박 세력은 '하천 정비 사업'으로 말을 바꿔서 계속 운하의 건설을
강행하고자 했다.
결국 이명박 정부는 무려 14조 원의 예산을 사용할 하천 정비 사업을 강행하기 시작했다.
이제 4대 강은 대대적으로 파괴되고 말 것이다. 기존의 하천 정비 사업은 하천 파괴 사업의
성격을 강하게 갖고 있다. 하천은 단순히 수로나 물길이 아니다. 하천은 물뿐만 아니라
하천의 바닥과 주변이 함께 어우러진 전체이다. 우리의 환경 질이 세계 130위권의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것은 하천 정비 사업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하천 파괴 사업의
영향이 크다. 하천의 직강화, 하천변의 콘크리트화, 고수부지의 운동장화, 모래와 자갈의
무분별한 채취로 대표되는 기존의 하천 정비 사업 자체가 전면적인 개혁의 대상이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또 다시 거대한 하천 정비 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나섰다.
더욱이 이명박 정부의 하천 정비 사업은 사실상 망국적 운하 사업의 시작이다.
박승환 전 한나라당 대운하추진본부장은 "4대 강 치수 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강에 대한
친환경적 인식이 확산될 수 있다고 보고요. 그럼 자연스럽게 대운하 논의도 활성화된다고
봅니다"고 말했다. 이명박 세력에게 하천 정비 사업은 사실상 운하 사업의 수단인 것이다.
'이명박계의 한 핵심 의원'은 아예 '대운하 사업의 1단계'라고 지적했다.
익명을 전제한 이명박계의 한 핵심 의원은, "4대강 정비 사업이 대운하 사업의 제 1단계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강바닥을 파내고 물길이 만들어지면 2단계 물류 수송 단계가,
통일 이후에는 한반도 전체를 뱃길로 잇는 마지막 3단계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또 다른 의원도 대운하 추진이 여론에 부딪혀 무산된 게 대통령으로선 많이 아쉽고
억울할 거라며, 이 대통령 머리 속에서 대운하라는 말은 절대 떠나지 않을 거라고 했습니다
('정부, 하천정비 기정사실화, 운하 논란 재점화', <문화방송> 2008년 12월 1일)
결국 이명박 세력이 강행하는 하천 정비 사업은 그 자체로 토건국가의 극단화이며,
운하 사업과의 연관성에서 보자면 더욱 더 그렇다. 그것은 막대한 재정을 탕진해서
산업구조의 혁신을 저해하고 생명의 강을 대대적으로 파괴하는 사업이다. 그리고 세금으로
'운하 사업의 1단계'를 추진함으로써 운하 사업의 사업비를 줄이고 경제성을 높이는
효과까지 자아낼 수 있다. 토건과 투기의 달인인 '강부자'를 중심으로 하는 이명박 세력에게
하천 정비 사업은 바로 '꿩 먹고 알 먹고'에 해당하는 사업이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하천 정비 사업을 강행하면서 우리의 경제와 자연은 모두 회복할 수 없을
큰 상처를 입고 파국을 향해 돌진하는 꼴이 되고 말 것이다.
하천 정비 사업은 과연 필요한가?
건설교통부는 2006년에 <하천정비기본계획 수립현황과 하천별 정비현황, 치수사업의
민간위탁 현황>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4대강의 하천 정비
사업은 이미 2006년에 97.3%나 이루어진 상태였다. 다 끝난 사업을 왜 또 하는가?
9조원이나 들인 공사가 잘못되었다면 국토해양부(건설교통부)부터 없애야 하지 않겠는가?
4대강의 하천정비 작업이 이미 2006년 97% 이상 끝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정부가
대운하 대신 내건 '4대강 유역 정비'는 근거가 없는 계획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25일 경향신문이 입수한 건설교통부(현 국토해양부)의 2006년 '하천 정비 기본계획 수립
현황과 하천별 정비현황, 치수사업의 민간위탁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4대강(낙동강ㆍ영산강
금강ㆍ한강)을 포함한 국가하천의 개수율은 97.3%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수율은 하천의 정비가 필요한 구간 가운데 정비를 마친 곳의 비율이다. 따라서
4대강의 경우 더 이상 정비할 곳이 거의 없는 셈이다.
한 대형 건설업체 관계자는 "4대강 등 주요 하천의 치수 사업은 오래 전 시작해 사실상
마무리됐다"면서 "치수를 위해 추가로 하천을 재정비한다는 얘기는 솔직히 납득이
안 간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정부의 치수사업은 대운하 반대 여론을 잠시 비켜가기 위한
'고육책'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우선 하천정비는 강바닥을 파고 둑을 높이는
공사여서 대운하와 비슷하다. 또 공사비가 모두 세금으로 충당된다. 따라서 대운하 건설에
100% 민자로 참여해야 하는 건설업체들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다. 또 세금으로 하천을
정비해 대운하 건설의 토대를 닦아놓으면 대운하 사업비를 낮출 수 있어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비판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4대강 치수' 2006년 97% 넘어…정부, 정비 나설 명분 없어', <경향신문> 2008년 5월 26일).
이명박 세력은 지역경제와 고용을 위해서 하천 정비 사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체류 효과(지역 개발에 사용하는 돈이 지역에 머무는 효과)'와 '분배 효과'로
보았을 때, 대규모 지역 개발은 극히 일시적이고 국지적인 효과밖에는 없다.
결국 90%의 돈은 10%도 안 되는 '강부자'와 그 예하 세력의 주머니로 들어가고 말 것이다.
또한 14조 원의 돈을 퍼붓는다고 해도, 이명박 정부의 찬란한 주장과는 달리, 아마도
1만 명 정도의 비정규직 일자리가 4년 정도 유지되고 말 것이다. 만일 이 막대한 돈을
교육, 복지, 문화, 기술에 투자한다면, 이 나라는 '진정한 선진화'의 길에 한층 더 다가갈 수
있게 될 것이다. 하천 정비 사업은 종합부동산세 무력화와 수도권 규제 완화로
'지역 죽이기'를 해 놓고는 지역에 대해 그저 시키는 대로 삽질이나 해서
살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것은 토건국가의 강화가 아니라 혁파이다. 막대한 재정을 탕진하고
산업을 낙후시키고 자연을 파괴하는 토건국가는 이 나라를 퇴보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을 뿐이다. 경인운하와 한탄강 댐은 토건국가의 문제를 잘 보여준다. 두 사업 모두
아무런 경제성도 없이 엄청난 재정의 탕진과 자연의 파괴를 낳을 뿐이라는 사실이 이미
낱낱이 밝혀졌으나 강행되고 있다. 경제성의 면에서 보자면, 경인운하는 더욱 심하다.
이명박 정부는 경인운하를 공공사업으로 전환해서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경제성이 없어서
민간사업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한 셈이다. 경제성이 없는 경인운하의 건설은
당연히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한반도 대운하'의 1단계인 '4대강 하천 정비 사업'도 마찬가지이다.
이 나라가 정말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정책을 펼쳐야 한다.
첫째, 지역 정책으로서 망국적 '수도권 집중'을 해소해야 한다. 이 점에서
수도권 규제 완화는 분명히 망국적 정책이다. 둘째, 사회정책으로서 망국적 토건국가를
혁파해야 한다. 이 점에서 '한반도 대운하'는 전대미문의 망국적 정책이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정반대의 정책을 강행하고 있다.
심지어 전자를 후자의 알리바이로 이용하고 있기도 하다. 도대체 지금 이 나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토건과 투기를 주도하는 '강부자' 세력이
현재의 경제 위기를 또 다른 대박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망국의 비상사태를 일으키고 있지 않은가?
/홍성태 상지대 교수·참여연대 부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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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7일(월) 9:55 [프레시안]
[홍성태의 '세상 읽기'] 보수가 초래한 위기
[프레시안 홍성태/상지대 교수·참여연대 부집행위원장]
결국, '망국'인가? 추위와 함께 기어코 '제2의 금융 위기'가 오고 말 모양이다.
멀쩡한 경제를 살려야 한다며 국민을 협박하더니 보수 세력은 경제를 확실히 죽이고
있는 것 같다. 나중에 '경제 살리기'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우선 '경제 죽이기' 능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인가?
1년 전인 2007년 10월말, 코스피지수는 2000을 돌파했다. 2007년 대통령 선거를 며칠
앞두고 당시 이명박 후보는 증권거래소를 찾아서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1년 안에
코스피 지수가 3000을 돌파할 것이라고 침을 튀겼다. 그러나 그가 대통령에 취임하고
8개월이 지난 10월 24일 오전에 코스피지수는 1000조차 지키지 못하고
900대로 곤두박질치고 말았다.
본래 보수 세력은 무능해서 부패하는 세력이다.
'IMF 사태'는 그 단적인 예이다. 보수 세력의 무능과 부패를 빼고 IMF 사태를 설명할 길이
없다.
보수 세력은 무능하면서도 부패로 치부했고, 이를 위해 폭력을 동원해서 독재 체제를
수립했다. 이승만의 깡패독재, 박정희와 전두환의 군사독재는 그 생생한 역사이다.
해방과 함께 전개되어 온 민주화 운동은 이렇듯 무능해서 부패하는 보수 세력의
폭력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을 구하고 정상적인 민주국가를 수립하고 운영하기 위한
사회운동이었다. 많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민주화 운동이 결국 성공을 거뒀으나
권력을 잡은 보수 세력은 무능과 부패로 결국 IMF 사태를 일으켰다
민주 세력이 10년을 고생해서 경제를 살려 놓았으나, 권력을 잡은 보수 세력은
또 다시 무능과 부패로 거대한 경제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
보수 세력의 문제는 무능과 부패와 폭력에 그치지 않는다. 지금의 경제 위기에 대한
이명박 세력의 대응을 보면서 이들에게 과연 '도덕'이 있는가 하는 의문마저 든다.
이들에게 도덕은 없고 오직 '도덕적 해이'만이 있는 것은 아닌가?
이명박 세력은 자신들이 강요한 광우병 위험에 대해 노무현 정부와 심지어 유모차 주부를
탓했다. '쌀 직불금' 문제에 대해서도 오로지 노무현 정부 탓이란다. 지금의 경제위기에
대해서도 노무현 정부를 탓하고, 투자자를 탓하고, 세계 금융 산업을 탓한다.
노무현 정부에서 승승장구했던 박병원 청와대 경제수석은 경제가 비정상적이라고
주장한다. 말을 바꿔 탄 박병원을 포함해서 이명박 세력이야말로 비정상적이지 않은가?
그린스펀조차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시장 독재의 폐해를 지적하는 판에 이명박 세력은
뭐가 그렇게 잘났는지 자기 잘못은 조금도 없다며 잘못된 시장 독재 정책을 계속
강행하겠다고 핏대를 올린다. 기가 막힐 따름이다.
도대체 이 세상 어디에 이렇게 철면피한 '남탓 정부', '설거지 정부'가 있는가?
이명박 정부는 처음부터 안팎에서 '강부자 정부', '고소영 S라인 정부'라는 비판을 받았다.
사실 여기에는 이명박 세력의 무능과 부패에 대한 비판이 응축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 본질적인 문제는 아직까지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 나라가 쪽박을 찰 지경에 이르기까지
'강부자'와 '고소영'의 대표격인 강만수 장관이 보여준 행태를 보면, 이명박 세력은
나라가 어떻게 되든지 '강부자'와 '고소영'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신념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예컨대 놀랍게도 강만수 장관은 이 위급한 와중에도 종부세 완화를 계속 강행하고,
덧붙여서 양도세도 인하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주에 잇따라 발표된 건설업에
9조2000억 원의 혈세를 퍼주겠다는 것과 은행에 대해 역시 엄청난 혈세를 퍼주겠다고
한 것도 역시 같은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
이명박 세력의 행태를 보노라면, 보수 세력은 '4친 4반 세력'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4친'은 친재벌, 친토건, 친투기, 친부패를 뜻한다. 황당한 고환율 정책, 터무니없는
건설업 지원정책, 2%를 위한 종부세 완화 정책, 그리고 대통령 친인척이 개입된 각종
부패 사건 등에서 우리는 4친 세력의 실체를 여실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4반'은 반시장, 반서민, 반도덕, 반민족을 뜻한다. 진작에 대대적으로 축소되었어야
하는 토건업을 막대한 혈세로 살리겠다는 것보다 더 심각한 반시장 정책은 없다.
세금 통계를 조작해서까지 2% 부자를 위해 종부세를 완화하고 재산세를 늘리겠다는 것보다
더 명확한 반서민 정책은 없다. 이미 낱낱이 드러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남탓만 해대는
것보다 더 분명한 반도덕 행태는 없다.
식민과 독재의 역사를 미화하고 찬양하는 것보다 더 참담한 반민족 정책은 없다.
이런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이명박 대통령은 언론을 장악했고 심지어 직접 방송을 하고
있다. 그러나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편이 낫지 이런 시대착오적 정책은 오히려
보수 세력의 문제를 적나라하게 보여줄 뿐이다. 시민들은 끝없이 이어지는 이명박 대통령의
이상한 말을 '모순 화법의 절정 MB구라 어록'이라는 이름으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다.
시민들은 'MB구라어록'을 보며 폭소하고 분노한다. 아무리 최시중, 구본홍, 김인규, 이병순
등으로 언론을 장악하고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방송을 하더라도 이명박 대통령과
보수 세력의 실체는 결코 감춰지지 않는다. 오히려 시대를 거스르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시민들은 지금의 경제위기는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왜 하필 한국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가?
무능해서 부패하는 보수 세력이 권력을 잡고 '잃어버린 10년'을 외치며 자기들의 사욕을
챙기기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폭리로 배를 채워 온 토건족과 은행족에게
막대한 혈세를 안기고 망국적 수도권 집중 정책을 강화하는 것은 결국
'강부자'를 위한 것일 뿐이지 않는가?
보수 세력은 '잃어버린 10년'을 외치며 확실히 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는 것 같다.
우리는 이 위기의 진원과 주체를 올바로 이해해야 한다. '땡박뉴스'라는 아이디를 쓰는
한 시민이 지난 주에 '삽질 신공 미쓰 황당무'라는 글을 발표했다.
이 글은 이명박 세력이 대표하는 보수 세력의 문제를 최근의 고시원 무차별 살상사건과
연관지어 제시하고 있다. 국감장에서 나타난 어청수 청장의 행태와 유인촌 장관의 욕설은
이 글에 더욱 깊은 의미를 부여하는 듯하다.
주권자인 국민의 의사나 여론은 개무시한 채 상식부재, 소통부재, 막가파 식으로 국정을
농단하는 2MB정권 선무당 패거리의 꼬락서니를 지켜보노라면, 저 자리에도 혹시
사이코패스 부류에 속할 만한 이들이 똬리를 틀고나 앉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요즘 들어 불쑥불쑥 치솟습니다.
저들 중에 밝은 곳에서는 환한 표정을 지으며 국리민복과 공동선을 논하지만,
장막 드리워진 어두운 밀실에서는 '삽'이나 '금고', '몽둥이'를 각자 하나씩 부여잡고
'인간'이 아닌 '사물'과 대화를 나누며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패악질이나
간계 따위나 궁리하는 사이코패스들이 섞여 앉은 것이나 아닌가 싶은 기우(?)가 좀처럼
가시지 않는 것이 비단 저뿐일까요?
(<땡박뉴스>, 2008년 10월 22일)
국내외에서 한국의 경제 위기는 경제의 위기뿐만 아니라 분명히 정부의 위기라고
지적하고 있다. 그 핵심에 이명박 대통령의 '30년 교우'인 강만수 장관이라는
낡은 인물이 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은 한사코 강만수 장관의 경질 요구를 거부하면서
국내외 시장의 불신을 더욱 더 키우고 있다. 아니, 오히려 강만수 장관을 '경제부총리'로
승격하려는 계획을 은밀히 추진하다가 발각되었다.
이런 사실들을 보면서 이명박 세력에 대한 불신은 더욱 더 커지고 깊어진다.
'경제 대통령'이라는 말을 믿고 이명박을 지지한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지금 행복하냐고. 앞으로 행복할 수 있을 것 같냐고.
'뉴타운 공약'을 믿고 한나라당을 지지한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지금 행복하냐고. 앞으로 행복할 수 있을 것 같냐고. 혹시 그들은 '747공약'과
'뉴타운 공약'이 지금의 경제위기와 무관하다고 확신하고 있을까?
민주주의에서 선거는 결정적 의미를 갖는다. 지금의 경제 위기는 지난 대선과 총선을
돌이켜 생각하게 한다. 사실 지금의 경제 위기는 상당한 정도로 예상되었던 것이다.
토건 국가와 투기 사회의 구조 속에서 더 많은 토건과 투기의 허황된 약속에 혹해서
원조 토건 세력과 투기 세력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정말 깊이 반성해야 한다.
토건 국가와 투기 사회의 문제를 개혁하라는 시민의 열망을 거부하고 토건과 투기를
확대해서 원조 토건 세력과 투기 세력에 대한 기대를 키운 민주당을 비롯한
일부 민주 세력도 정말 깊이 반성해야 한다. 아직도 민주당이 잘 보이지 않는 까닭은 여전히 잘못된 '보수 세력 야합 성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시민의 각성에 기초하고 또한 그것을 촉진하는 새로운 정치 세력을 고대할 뿐이다.
홍성태/상지대 교수·참여연대 부집행위원장 (tyio@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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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 창립 20돌 기념식서 ‘민영화 촉구’ 발언
경영진·이사에 관리·감독 꾸짖는 듯…노조 반발
“현 정부는 방송 영역에서조차 쿠데타 세력처럼 노골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비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문화방송>(MBC)에 대해 공영방송으로서의 위상을 포기하고 문화방송 노조는 “이명박 정권의 언론장악을 책임지고 있는 ‘방송통제위원장’다운 발상”이라며 이 발언은 한나라당의 방송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문화방송이 민영화의 파고에 우선 내몰릴 것이란 최 위원장은 또 ‘피디수첩 사태’에 대한 문화방송 경영진과 방문진 이사들의 관리·감독 소홀을 그는 “지난 일년 동안 정권교체가 이뤄졌고, 쇠고기 파동과 촛불시위가 있었고, 전대미문의 미국발 방문진은 1988년 12월 방송문화진흥회법 제정에 따라 설립된 문화방송 최대주주로, 9명의 이사진이 반면 이옥경 방문진 이사장은 “1988년 국회가 본회에 부여한 임무는 박성제 문화방송 노조위원장은 “최 위원장의 발언은 현 정부가 재벌과 보수신문에 엠비시를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방문진 이사는 “별 축사를 다 들어본다”며 이문영 기자 moon0@hani.co.kr
민영화로의 결단 촉구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강하게 반발했다.
최 위원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방송문화진흥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축사에서
“내년은 미디어 전분야에 엄청난 변화가 예고되고 있고 신문·방송 규제의 틀에도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공영방송’으로서의 엠비시, ‘국민의 방송’으로서의 엠비시, ‘민영방송’으로서의
엠비시로 일컬어지고 있는 오늘날, 엠비시의 ‘정명’(‘자기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그에 맞춰 살아야
한다’는 뜻)은 무엇인지 스스로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지적이 일고 있는 시점에 나온 것으로, 문화방송 경영진과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들에게
민영화 결단을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꾸짖는 듯한 발언으로 방문진 창립 20주년 축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경제위기가 있었다”며 “일년간의 어려움 속에서 엠비시가 무엇을 했던가, 사랑받는 방송이었던가,
방문진 이사들은 과연 엠비시의 관리·감독자 역할을 충실히 했던가 자성해봐야 한다. 엠비시가
국민 의식 속에 무엇을 심어줬는지 냉철하게 비판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문화방송 사장 등 임원 임명과 경영에 대한 관리·감독권 등을 행사하고 있다.
외부로부터 문화방송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지키라는 것이었다. 앞으로 이 책임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영방송으로서의 위상 정립을 강조해 대조를 이뤘다.
나눠주려는 사영화 음모를 유감없이 드러낸 것일 뿐 아니라, 피디수첩을 겨냥해 정권에 불리한
방송을 했다는 이유로 반성을 강요하는 것”이라며 “정권의 언론장악 의도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현 정부는 방송 영역에서조차 쿠데타 세력처럼 노골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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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지상파 방송사와 보도·종합편성 채널사용사업자(PP)에
대한 소유가 금지되는 대기업 기준을 현행 3조원 이상에서 10조원 이상으로 대폭 완화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원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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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집권을 위한 정지 작업으로 80년대 전두환 박정희 때처럼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그저 조중동을 위시한 모리배의 말과 글로 장난치면 다 되는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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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설치 된 ActiveX 를 확인 편집할 수 있습니다
한글화를 했습니다
. ClearType 폰트 튜닝
LCD 모니터를 사용하고 계시면 꼭 사용하기길 바랍니다
▼ 아래 그림의 빨간 네모처럼 Turn on ClearType 에 체크하고 Start Wizard 버튼을 클릭해 마법사를 실행합니다
. Turn on ClearType
ClearType 설정을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 합니다.
. Start Wizard
ClearType 설정을 위한 마법사를 실행합니다
클릭을 하시면 큰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글화를 했습니다
▼ 예시 된 그림 중 보시기 편한 화면을 한 번 클릭해줍니다. '다음'을 클릭합니다
. 왼쪽 화면
일반적인 경우로 글꼴 렌더링 시 RGB 순서로 픽셀이 렌더링되게 됩니다
. 오른쪽 화면
매우 드문 경우로 글꼴 렌더링 시 BGR 순서로 픽셀이 렌더링되게됩니다
왼쪽(RGB), 오른쪽(BGR) 두 화면 중 잘 보이는 화면을 선택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합니다
클릭을 하시면 큰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예시 된 화면 6개 중 보시기에 편한 화면을 한 번 클릭합니다
마법사 2단계로 ClearType의 감마 값을 설정하는 부분으로
FontSmoothingGamma로 지칭되며, 글꼴 렌더링 시 검은색의 농도를 설정하는 부분입니다
FontSmoothingGamma는 1000 ~ 2200의 값을 가질 수 있는데, 기본값은 1400
(6개 화면 중 상단 중앙)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숫자가 클수록 흐릿하게 보이게 됩니다
6개의 화면은 왼쪽 상단 화면이 1000으로 시작하여
각 화면마다 200씩 값이 증가된 화면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 6개의 화면 중 가장 보기 좋은 화면을 선택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합니다
클릭을 하시면 큰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마법사 3단계로 설정한 결과를 몇 가지 글꼴(폰트)를 적용하여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을 경우 '마침' 버튼을 클릭하고
아닐 경우 '뒤로' 버튼을 클릭하여 재설정 할 수 있습니다
클릭을 하시면 큰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 IE ICON 보이기. 숨기기
윈도우 XP 서비스 팩3 에서는 그 전까지 바탕화면에 있었던 인터넷 익스폴러러 아이콘이 없어졌습니다
이 아이콘을 보이거나 숨길 수 있습니다.
이 항목은 레지스트리 항목입니다, . 사용자 이름 복구, 제거 항목에서 처럼
나타나는 화면에서 '예' '확인'을 눌러주시고 재부팅을 하면 됩니다
. MS 가상 CD-Rom
가상 시디 롬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MS 가상 CD-Rom' 항목을 클릭하면 아래의 화면이 보입니다
이 화면에서 아래 빨간 네모 안의 것을 클릭해줍니다
한글화를 했습니다
아래의 그림처럼 빨간 네모를 클릭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빨간 네모 안의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누릅니다
아래 그림처럼 Start' 를 클릭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ADD Drive" 를 클릭합니다
위에서 'ADD Drive" 를 클릭하면 아래 파란 네모 안처럼 'Z 드라이브' 가 생깁니다
'Mount' 를 클릭해 CD 이미지가 있는 곳을 찾아서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CD 이미지를 찾는 창입니다. 아래의 예제에선 'MS Office.ISO' 라는 이미지를 선택했습니다
이미지를 찾아 선택을 한 후, '열기' 를 누릅니다
아래의 그림처럼 'OK' 를 눌러줍니다
이제 모든 과정이 끝났습니다
아래의 그림을 보시면 Z 드라이브에 'MS Office.ISO' 이미지가 있는 것이 보입니다
이제 아래 빨간 네모 안의 Mount' 를 누르면 시디롬이 작동이 됩니다
CD가 자동실행이 되는 것이면 곧바로 자동으로 CD가 실행이 되고 데이터 CD인 경우는 탐색기로 CD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탐색기로 보니 빨간 네모 안처럼 (Z) 시동디스크 라는 드라이브가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의 '내 컴퓨터' 를 두 번 클릭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CD 사용을 마치고 CD를 뺄 때에는 아래의 그림처럼 'Eject' 를 누르시고 그 밑의 'OK'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재부팅을 하면 위의 과정이 모두 없어집니다. 위의 과정을 다시 해주셔야 합니다.
. MS Updates 리스트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MS 업데이트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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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설명 |
| 게이름이 | 별다른 설정의 변경없이 대부분의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설정입니다. |
| 부지런이 | 필요에 따라 서비스 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 사용자를 위한 설정입니다. |
다음은 참고한 싸이트들 입니다. 각 싸이트에서 최대한 공통된 내용을 추렸습니다.
| 홈페이지 | 언어 | 기준 | 저자 |
| Windows XP 서비스 완벽 가이드 | 한글 | SP1 | (QAOS)DOA |
| Windows XP x86 (32-bit) Service Pack 3 Service Configurations | 영문 | SP3 | Black Viper |
| Windows XP Services | 영문 | SP2 | ss64 |
| The Elder Geek on Windows XP- | 영문 | SP2 | TEG |
| System Services for the Windows Server 2003 Family and Windows XP Operating Systems | 영문 | SP1 | Microsoft |
| Windows XP Services Guide | 영문 | SP3 | Smallvoid |
| Uninstall System Services or Repair System Services with XPlite. | 영문 | SP3 | LitePC |
| Windows XP Services Default Settings Guide | 영문 | SP2 | TweakHound |
이 글은 제목에서 처럼 Windows XP pro SP3를 기준으로 설명되었습니다.
Windows Server 2003과 Windows XP pro의 서비스는 거의 같습니다. 그러니 대부분의 설명은
2003에도 적용될 것 같습니다.
서비스란-(MS의 설명)
서비스는 일종의 프로그램으로 컴퓨터 기동시 실행되며, 운영체계를 기능적으로 돕기위해
계속 실행되는 프로그램, 프로세스, 프로세스의 집합을 말합니다. Windows NT/2K/XP를 설치하면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하면서 유연성있는 핵심 서비스 및 서비스 구성 집합이 제공됩니다.
서비스의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은-
- 제어판 이용
- 시작->제어판->관리도구->서비스 또는 시작->실행->"services.msc" 입력->"엔터"
- MMC(Microsoft Management Console) 스냅인 사용->세가지 상태 중 하나로 설정.
- 레지스트리 편집(regedit)
- 시작->실행->"regedit" 입력->"엔터"
- 왼쪽 트리에서 [HKEY_LOCAL_MACHINE \System \CurrentControlSet \Services]를 찾습니다.
- 원하는 서비스의 프로세스 이름을 찾습니다.(앞으로 나오는 설명을 참고 하세요.)
- Start를 두번 클릭합니다.
- 값 데이터(V)의 값을 변경합니다.
- 서비스를 중지하려면(수동, 사용안함상태로 만들려면) 다음 명령을 실행 합니다.
- Net Stop [프로세스 이름]
- 서비스를 실행하려면(자동 상태로 만들려면) 다음 명령을 실행 합니다.
서비스의 실행 상태
원래 레지스트리 값은 다섯가지(0,1,2,3,4)이고, 제어판에서 가능한 설정은
세가지(자동, 수동. 사용안함)입니다. 그런데 기본으로는 설치되지 않고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서비스도 있고, MCE 2005에서만 가능하거나 Tablet에서만 가능한 서비스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XP Pro를 기준으로 설명하므로 이런 서비스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용안함으로 설정되어 있는 서비스는 설치하지 않아도 되지만, 간혹 필요한 경우
수동으로 변경하여 사용해야 하므로 구분해 놨습니다.값 의미 제어판 설명 프로그램 메모리 부팅 0 Boot 부팅할 때 필요합니다. 1 System 시스템 기동시 필요합니다. 2 Automatic 자동 부팅할 때 서비스를 적재합니다. 빨리 실행됨 차지 오래걸림 3 Manual 수동 운영체제에 설치되어 있고 서비스가 요구되면 적재합니다. 느리게 실행됨 요구시 빨리 됨 4 Disable 사용안함 운영체제에 설치되어 있지만 서비스를 로드하지 않습니다. 실행안되는 프로그램이 있음 차지하지 않음 빨리 됨 N/I Not Installed 설치안함 운영체제에 설치하지 않습니다. N/A Not Available 사용불가 XP Pro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수동"과 "사용안함"의 차이는 무엇일까-
다른 프로그램이 요구하지 않으면 "수동"으로 설정한 서비스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메모리를 차지 하지도 않습니다. 사실상 거의 차이가 없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의 시스템의 서비스MMC를 실행하면 "수동"으로 설정되었고 시작 안한 서비스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서비스들은 모두 "사용안함"으로 설정해도 되겠지만, 어떤 프로그램이
어떤 서비스를 요구하는지 모두 알고 있을 수 없기 때문에 개중에 요구될 가능성이 큰
서비스들을 "수동"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어떤 서비스를 설치 하지 않았는데 그 서비스가 필요해지면 그 서비스만 설치하는
과정이 복잡하므로 설치는 하지만 "사용안함"으로 설정하는 서비스들도 있는 것 입니다.
SP3에서 변경된 서비스
서비스 변경내용 설명 Extensible Authentication Protocol Service 추가 인증과 관련된 새로운 서비스 Health Key and Certificate Management Service Network Access Protection (NAP) Agent Wired AutoConfig 유선랜의 설정과 무선랜의 설정의 분리 Wireless Zero Configuration 변경됨 DNS Client 실행권한이 Localservice에서 Networkservice로 변경 Performance Logs and Alerts SP2의 "Wireless Zero Configuration" 이 둘로 나뉘어 졌고, 따라서 새로운
Wired AutoConfig가 유선랜의 인증을 관리하고, SP3의 Wireless Zero Configuration은
무선 802.1X인증만 관리 합니다.
SP2에서 변경된 서비스
서비스 변경내용 설명 DCOM Server Process Launcher 추가 Windows 방화벽서비스등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 HTTP SSL 보안된 HTTP IPv6 Helper Service TCP/IP version 6 관련 Network Provisioning Service XML 해석 관련 Peer Name Resolution Protocol Peer Networking 관련 Peer Networking Peer Networking Group Authentication Portable Media Serial Number Service Internet Contents 관련 Security Center 보안센터 Smart Card Helper 제거됨 Upload Manager Windows Firewall/Internet Connection Sharing (ICS) 이름바뀜 ICF/ICS에서 변경
SP3 서비스
설명 순서는 일단 항상 실행해야 하는 서비스를 설명하고, 그 다음은 맵에서 12시에서
반시계방향으로 나타난 순서로 설명합니다.Service
(Registry)
[Process]MS가 말하길 덧붙이자면 기본
게이름이
부지런이의존 항상 실행
Remote
Procedure Call
(RPC)
(RpcSs)[svchost.exe
-k rpcss]종점 매퍼 및 기타 RPC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는 대부분의 다른 서비스를 기동하는데 필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 이고, 서비스 MMC를 통해 중지할 수 없습니다. 자동
자동
자동•None Event Log
(Eventlog)[services.exe]이벤트 뷰어에 있는 구성 요소와 Windows 기반의 프로그램에서 만든 이벤트 메시지를 로그하도록 설정합니다. 중지할 수 없는 서비스입니다. 자동
자동
자동•None Plug and Play
(PlugPlay)[services.exe]사용자 입력 없이 컴퓨터에서 하드웨어 변경 내용을 인식하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중지하거나 사용할 수 없게 설정하면 시스템이 불안정하게 됩니다. PnP환경의 심장이자 영혼이라고 할 수 있는, 반드시 사용할 수 밖에 없고, 멈출수 없습니다. UPnP와 다릅니다. 자동
자동
자동•None DCOM Server
Process Launcher
(DcomLaunch)[svchost.exe
-k DcomLaunch]DCOM 서비스 기능을 실행합니다. SP2에서 추가된 서비스로 항상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COM+ 관련) 자동
자동
자동•None Windows Management Instrumentation
(winmgmt)[svchost.exe
-k netsvcs]운영 체제, 장치, 응용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의 관리 정보에 액세스하는 공용 인터페이스 및 개체 모델을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가 중지되면 대부분의 Windows 기반 소프트웨어가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습니다. Windows의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 중 하나이며 많은 구성 요소와 프로그램이 이 구성 요소에 의존합니다. 자동
자동
자동•RpcSs
•EventlogSecurity Accounts Manager
(SamSs)[lsass.exe]로컬 사용자 계정에 대한 보안 정보를 저장합니다. DHCP를 사용 안 한다면 사용안함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SP2이후) 서비스 MMC에서 중지할 수 없습니다. 시작 상태를 바꿀 수는 있지만 사용안함으로 설정하면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자동
자동
자동•RpcSs COM+ 관련
항상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서비스를 중지하면 이 서비스가 중지되었다는 "DCOM" 오류를 수신하게 됩니다. COM 기반의 응용 프로그램의 개발과 배포에 대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제거하면 MSI기반의 설치프로그램 실행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Sisoft Sandra와 Active Desktop은 이 구성요소가 필요합니다. COM+ Event System
(EventSystem)[svchost.exe
-k netsvcs]자동 이벤트 분산을 가입한 COM(Component Object Model) 구성 요소에 제공하는 SENS(System Event Notification Service)를 지원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SENS가 종료되며 로그온 및 로그오프 알림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수동
수동
수동•RpcSs COM+ System Application
(COMSysApp)[dllhost.exe
/Processid:
{02D4B3F1-FD88-11D1-960D-00805FC79235}]COM+ 기반의 구성 요소의 구성 및 추적을 관리합니다. 서비스가 중지되면 대부분의 COM+ 기반의 구성 요소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수동
수동
수동•RpcSs System Event Notification
(SENS)[svchost.exe
-k netsvcs]Windows 로그온, 네트워크 및 전원 이벤트와 같은 시스템 이벤트를 추적하여, COM+ 이벤트 시스템 가입자에게 알립니다. 항상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DHCP사용시 이 서비스를 제거하거나 사용안함으로 설정하면 LAN아이콘이 항상 제트워크 주소를 받는것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자동
자동
자동•EventSystem Shell Services
Themes, Fast User Switching Compatibility와 Shell Hardware Detection. 이들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셀 응답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nLite에서 Shell Services를 제거해도 Terminal Services와 Remote Desktop Help Session Manager는 제거 되지 않습니다.Themes
(Themes)[svchost.exe
-k netsvcs]사용자 경험 테마 관리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는 메모리를 4 MB to 12 MB 사용합니다. 외관 보다는 성능에 관심이 있다면 이 서비스를 중지합니다. 이 서비스를 중지하면 테마가 2000 스타일로 변경됩니다. XP의 루나 스타일을 원하는 경우 이 서비스를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자동
사용안함
설치안함•None Shell Hardware Detection
(ShellHWDetection)[svchost.exe
-k netsvcs]자동 재생 하드웨어 이벤트에 대해 알림을 제공합니다. 메모리 카드와 CD등을 자동실행하거나 (노트북의) 도킹 스테이션의 DVD가 인식되지 않는다면 이 서비스를 자동으로 설정 합니다. 이 서비스를 중지하면 드라이브에 사용자 임의의 아이콘과 라벨을 할당할 수 없게 됩니다. 자동
사용안함
설치안함•RpcSs Fast User Switching Compatibility
(FastUserSwitching Compatibility)[svchost.exe
-k netsvcs]다중 사용자 환경에서 지원이 필요한 응용 프로그램의 관리를 제공합니다. 한 시스템을 여러 사용자ID로 사용하는 경우에 필요합니다. 시작 > 로그오프 > 사용자전환으로 다른 사용자로 전환한 경우 기존 사용자가 실행한 프로그램은 모두 실행되고 있는 상태로 메모리를 차지합니다. 이 서비스를 중지해도 초기화면에의한 사용자 전환은 가능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TermService Terminal Services
(TermService)[svchost -k DComLaunch]원격 컴퓨터의 데스크톱 디스플레이와 응용 프로그램에 연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사용자가 한 컴퓨터에 대화형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해줍니다. 원격 데스크톱(관리자용 RD 포함), 빠른 사용자 전환, 원격 지원 및 터미널 서버의 기초가 됩니다. 이 서비스를 중지하면 작업 관리자에서 사용자 이름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안이 중요한 경우 이 서비스를 중지하십시오. Windows Search 4.0을 설치하거나 사용하기위해 이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원격 데스크탑으로 이 시스템에 접속할 일이 있으면 수동으로 설정 합니다. 수동
수동
사용안함•RpcSs Remote Desktop Help Session Manager
(RDSessMgr)[sessmgr.exe]원격 지원 기능을 관리하고 제어합니다. 이 서비스를 중지하면 원격 지원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서비스를 중지하기 전에 [속성] 대화 상자의 [종속성]을 참조하십시오. 원격 지원 기능을 사용지 않는 경우 사용안함으로 설정합니다. 놀고있을 때도 이 서비스는 메모리를 3.4 MB 에서 4 MB 정도 사용합니다. 원격 데스크톱은 이 서비스가 아니라 Terminal Services가 지원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인증 관련
(New in SP3)아직 이런 방식의 인증을 요구하는 싸이트가 많지 않으므로 사용안함으로 설정 하거나, 만약을 대비해 수동으로 설정합니다. Extensible Authentication Protocol Service
(EapHost)[svchost.exe
-k eapsvcs]Windows 클라이언트 EAP(확장할 수 있는 인증 프로토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New in SP3)이 서비스는 EAP를 이용한 네트워크 연결을 지원합니다. 수동
수동
사용안함•RpcSs Wired AutoConfig
(Dot3svc)[svchost.exe
-k dot2svc]이 서비스는 이더넷 인터페이스에서 IEEE 802.1X 인증을 수행합니다. (New in SP3) 이 서비스는 유선 이더넷 인증만 관리 합니다. 이 서비스를 수동으로 설정 했을 때 시작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서비스가 중지되어 있을 때 네트워크 연결 > 로컬 영역 연결 > 속성에 일반과 고급탭만 보입니다. 인증탭을 보려면 이 서비스를 시작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홈 네트워크에서는 사용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EapHost
•NDISUIOPWireless Zero Configuration
(WZCSVC)[svchost.exe
-k netsvcs]802.11 어댑터에 대해 자동 구성을 공급합니다. (Change in SP3)무선 랜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NDISUIOPNetwork Provisioning Service
(xmlprov)[svchost.exe
-k netsvcs]도메인의 XML 구성 파일을 관리하여 네트워크를 관리합니다. (New in SP2)홈 네트워크에서는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클라이언트 머신의 네트워크에 대한 정보를 네트워크 공급자로부터 XML 형식으로 내려받아 자동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이 구성 요소는 무선 네트워크에 관련된 정보를 저장하기 위해 Wireless Zero Configuration에서 사용됩니다. 제거하면 시작시 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Network Access Protection Agent
(napagent)[svchost.exe
-k netsvcs]Windows 클라이언트가 네트워크 액세스 보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New in SP3)NAP는 차기 버전의 윈도우에서 사용될 새로운 네트워크 보호 정책을 정의합니다. 수동
수동
수동•RpcSs Health Key and Certificate Management Service
(hkmsvc)[svchost.exe
-k netsvcs]상태 인증서 및 키(NAP에 사용)를 관리합니다. (New in SP3) 수동
수동
수동•RpcSs Windows Update V6 관련
Windows Update V6 웹사이트를 이용한 수동업데이트를 하려면 Automatic Updates, Cryptographic Services, 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Service, 그리고 Event Log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SNMP관련 2개의 서비스는 Event Log에 의존하므로 이 항목에 함께 적었습니다. Automatic Updates
(wuauserv)[svchost.exe
-k netsvcs]Windows Update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도록 설정합니다.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하면 자동 업데이트나 Windows Update 웹 사이트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전에는 수동으로 업데이트 할 경우 이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됐지만 Windows Update V6에서는 필요합니다. 다만 자동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설정해 놓고 일정한 기간별로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업데이트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자동
수동
수동•None 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Service
(BITS)[svchost.exe
-k netsvcs]다른 작업하면서 클라이언트 및 서버 사이에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BITS가 사용 불가능하게 설정되었으면 Windows Update 등의 기능이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습니다. http1.1 서버를 통한 비동기 전송을 사용하여 유휴 상태인 네트워크 대역폭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Windows Update V6는 이 항목이 필요합니다. 사용자가 로그오프하거나 시스템을 꺼도 다시로그온하면 계속 다운로드합니다. MSN 탐색기, 윈도우 메신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나 미래의 .NET 기능을 사용할 때 이 서비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동
수동
수동•RpcSs Cryptographic Services
(CryptSvc)[svchost.exe
-k netsvcs]Windows 파일의 서명을 확인하는 카탈로그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신뢰된 루트 인증 기관의 인증서를 컴퓨터에 추가 및 제거하는 보호된 루트 서비스, 컴퓨터 인증서를 얻는 키 서비스와 같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이와 같은 관리 서비스는 올바르게 동작하지 않습니다. 1.9MB의 메모리를 차지하며, Windows Update V6는 이 항목이 필요합니다. 이 서비스를 중지하면 모든 Windows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인증되지 않은 드라이버라는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자동
수동
수동•RpcSs SNMP Service
(SNMP)[snmp.exe]네트워크 장치의 활동을 모니터하고 네트워크 콘솔 워크스테이션에 보고하는 에이전트를 포함합니다.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제어판>프로그램 추가/제거>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관리 및 모니터링 도구" 선택 > 자세히(D) 버튼 > "SNMP(단순 네트워크 관리 프로토콜)" 선택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CD가 필요하고 SNMP Trap Service와 함께 설치 됩니다. 설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Eventlog SNMP Trap Service
(SNMPTRAP)[snmptrap.exe]로컬 또는 원격 SNMP 에이전트가 만든 트랩 메시지를 받아서 이 컴퓨터에서 실행 중인 SNMP 관리 프로그램에게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SNMP 서비스와 함께 설치됩니다. 설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Eventlog RPC 에 의존
Distributed Link Tracking Client
(TrkWks)[svchost.exe
-k netsvcs]네트워크 도메인의 여러 컴퓨터나 일반 컴퓨터에서 NTFS 파일 간의 연결을 관리합니다. NTFS 파일에대한 링크나 바로가기를 갱신, 수정하기때문에. 네트웍 공유 드라이브를 가지고 있고, 파일 바로가기를 자주 사용하는 경우에는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놀고있을 때도 이 서비스는 메모리를 3.4 MB 에서 4 MB 정도 사용합니다. 네트워크 추적 정보는 System Volume Information 폴더의 tracking.log 파일에 기록됩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Error Reporting Service
(ERSvc)[svchost.exe
-k netsvcs]비표준 환경에서 실행하는 서비스와 응용 프로그램의 오류를 보고합니다. 응용프로그램이 오류가 났을 때 MS에 보고 합니다. 메모리와 자원이 낭비되므로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지만 특정 프로그램이 빈번하게 오류가 날 때 해결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Indexing Service
(cisvc)[cisvc.exe]로컬 및 원격 컴퓨터에 있는 파일의 내용 및 속성을 인덱싱합니다. 융통성 있는 쿼리 언어를 통해 파일을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가장 많은 리소스를 사용하므로 사용하지 않기를 권합니다. 제어판>프로그램 추가/제거>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인덱스 서비스"선택을 해지하면 제거 됩니다. 기본적으로 놀고있을때도 대략 500K 에서 2MB 용량을 인덱스를 만들기위해 드라이브에서 차지 합니다. 게임중과 같이 시스템이 놀고있는 경우가 아닐때 이 서비스가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시스템이 갑자기 느려지는 경우 이 서비스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찾기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 경우 유용할 수 있지만, 그런 경우에도 Windows Search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낳습니다. Windows Search는 이 서비스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Remote Registry
(RemoteRegistry)[svchost.exe
-k LocalService]원격 사용자가 이 컴퓨터에서 레지스트리 설정을 수정할 수 있도록 설정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이 컴퓨터의 사용자만이 레지스트리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보안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Removable Storage
(NtmsSvc)[svchost.exe
-k netsvcs]SP3를 설치한 이후에는 필요없습니다. Zip 드라이브나 테잎 백업 장치를 사용하는 경우 필요합니다. 이 서비스를 중지하면 그룹 정책 편집기의 컴퓨터/저장소/이동식 저장소를 사용할 수 없게됩니다. 대부분의 USB드라이브는 이동식 저장소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RIP Listener
(Iprip)[svchost.exe
-k netsvcs]RIPv1(Routing Information Protocol version 1)을 사용하는 라우터가 보낸 모든 라우트 업데이트를 청취합니다.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 "네트워킹 서비스" 선택 > 자세히(D) 버튼 > "RIP 청취기" 를 선택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CD가 필요합니다. 설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RpcSs Help and Support
(helpsvc)[svchost.exe
-k netsvcs]이 컴퓨터에서 도움말 및 지원 센터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서비스가 중지되면 도움말 및 지원 센터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이 서비스를 사용안함으로 설정해도 도움말 및 지원을 사용하면 서비스는 자동적으로 "자동"으로 변경됩니다. 도움말 및 지원을 사용하기전까지 자원을 점유하지 않도록 수동으로 설정합니다. 자동
수동
사용안함•RpcSs Human Interface Device Access
/HID Input Service
(HidServ)[svchost.exe
-k netsvcs]키보드와 원격 제어, 기타 멀티미디어 장치에서 사전 정의된 버튼을 사용하는 HID 장치에 일반 입력 액세스를 사용하도록 설정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이와 같은 단추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HID키보드와 마우스등은 제대로 작동합니다. 다만 다양한 기능 버튼을 자주 사용하고 있다면 이 서비스를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사용안함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MS Software Shadow Copy Provider
(SwPrv)[dllhost.exe /Processid:
{53C450AF-FCCE-414F-9313-262BAC42D66B}]볼륨 섀도 복사본 서비스에 의해 만들어진 소프트웨어 기반 섀도 복사본을 관리합니다. 이 서비스가 중단되면 소프트웨어 기반 섀도 복사본을 관리할 수 없습니다. Volume Shadow Copy 서비스와 함께 사용됩니다. Microsoft 백업 유틸리티를 사용한다면 수동으로 설정합니다. 기타 제3사의 "고스트"나 "이미지"를 만드는 프로그램의 경이 이 서비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Volume Shadow Copy
(VSS)[vssvc.exe]백업과 기타 목적에 사용하는 볼륨 섀도 복사본을 관리하고 구현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섀도 복사본을 백업에 사용할 수 없으며 백업할 수 없습니다. MS Software Shadow Copy Provider와 함께 사용됩니다. Microsoft 백업 유틸리티를 사용한더라도 자동이 아닌 수동으로 설정한다면 3.0MB의 메모리를 아낄 수 있습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Windows Image Acquisition (WIA)
(stisvc)[svchost.exe
-k imgsvc]스캐너 및 카메라에 대한 이미지 인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미지 프로그램(Microsoft Picture It! 2000, Kodak Imaging, Adobe Photoshop 등)이 디지털 카메라와 스캐너 같은 이미지 장치에서 이미지를 직접 읽을 수 있게 합니다. WIA는 디지털 카메라와 고/저가의 스캐너를 지원합니다; WIA는 또한 IEEE 1394를 사용하는 디지털 비디오카메라와 USB 웹 카메라로부터 이미지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미지 장치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보다 WIA를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 합니다. 따라서 카메라, 캠코더, 스캐너가 있다면 수동으로 설정하고 필요시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수동
수동
사용안함•RpcSs Windows Installer
(MSIServer)[msiexec.exe /V]Windows Installer (*.msi) 패키지로 제공되는 응용 프로그램을 추가, 수정 또는 제거합니다. 3.4MB의 메모리를 차지하므로 수동으로 설정합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이 없을 수 없으므로 중지 할 수는 없습니다. 이 서비스를 중지하면 .msi 파일을 설치할 수 없고, 설치하려고 하면 "Windows Installer 서비스에 액세스 할 수 없습니다…."라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수동
수동
수동•RpcSs WMI Performance Adapter
(WmiApSrv)[wbem\
wmiapsrv.exe]WMI HiPerf 공급자로부터 성능 라이브러리 정보를 제공합니다. 2.5 MB to 6 MB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어떤 경우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WMI관련 오류는 WMI때문이지 이 서비스와는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Protected Storage
(ProtectedStorage)[lsass.exe]개인 키 같은 중요한 데이터에게 보호된 저장소를 제공하여, 권한 없는 서비스나 프로세스 또는 사용자가 액세스할 수 없게 합니다. 보안상 사용하지 않을것을 권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용의 편의를 위해서는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서비스를 수동으로 하면 이 서비스가 필요한 프로그램들이 시작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최근엔 이런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자동
자동
사용안함•RpcSs System Restore Service
(srservice)[svchost.exe
-k netsvcs]시스템 복원 작업을 실행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려면, [내 컴퓨터]의 속성에서 시스템 복원 탭을 선택한 후 시스템 복원을 중지하십시오. 이 서비스는 나중에 복원하기 위해 시스템의 스냅샷을 만드므로 상당히 덩치큰 자원 돼지입니다.(많은 리소스를 잡아먹습니다. 인뎃스 서비스가 1등이지만)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새로운 드라이버를 설치할 때 마다 이 서비스는 "복원시점"을 만들어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릴 준비를 합니다. 윈도우 95시절엔 윈도우에 많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좋은 서비스였지만 훨씬 안정적인 윈도우 XP에서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습니다. 윈도우 XP도 사용하면 시스템이 지저분해 지지만 이 때는 포맷하고 새로 설치하는 편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사용자가 어떤 불안정한 프로그램을 테스트 하는 경우에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이전상태로 되돌릴 수 있으므로 편리할 수 있지만, 최근에 많이 사용되는 가상PC나 SandBox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더 깔끔합니다. 하드디스크가 큰 경우 이 서비스는 10 에서 20 GB 이상을 디스크에서 차지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 서비스를 사용한다면 시스템 드라이브만 사용하도록 설정하시길 바랍니다. [시작 > 제어판 > 시스템 > 시스템 복원 탭 > 시스템드라이브 이외의 드라이브 > 설정 >이 드라이브에서 시스템 복원 사용안함 선택 > 확인] 을 시스템드라이브를 제외한 모든 드라이브에대해 반복합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Task Scheduler
(Schedule)[svchost.exe
-k netsvcs]사용자가 컴퓨터에서 자동화된 작업을 구성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예정된 시간에 작업을 실행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유지/관리, MS 백업, 자동 업데이트와 같은 작업을 예약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몇몇 프로그램(바이러스 검색기, 시스템 유지/보수 도구, 자동 패치/드라이버 검색기와같은)은 자동화된 기능을 사용하기위해 이 서비스를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Print Spooler
(Spooler)[spoolsv.exe]나중에 인쇄하기 위해 파일을 메모리로 로드합니다. 나중에 인쇄하는 대기열에 인쇄작업을 포함시킵니다. 이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3.8MB의 메모리를 아낄 수 있습니다. 프린터를 가지고 있는 경우나 가상프린터(PDF등)를 사용하는 경우에 필요하므로 자동으로 설정하거나, 조금 귀찮지만 사용안함으로 설정한 후 필요할때 시작할 수 도 있습니다. 수동으로 설정해도 사용안함으로 설정한 것과 같이 인쇄작업을 시작 해도 자동으로 시작되지 않으므로 직접 서비스 MMC에서 시작해 주어야 합니다. 인쇄를 많이 하는 경우에는 자동으로 설정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이 서비스가 중지되면 프린터 폴더에서 프린터를 볼 수 없습니다. 자동
자동
사용안함•RpcSs TCP/IP Printer Server
(LPDSVC)[tcpsvcs.exe]Line Printer 프로코콜을 사용하는 TCP/IP 기반의 인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UNIX용 인쇄 서비스로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 "기타 네트워크 파일 및 인쇄 서비스" 선택 > 자세히(D)버튼 > "UNIX용 인쇄 서비스" 를 선택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CD가 필요합니다. 설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Spooler
•TCP/IPSecurity Center
(wscsvc)[svchost.exe
-k netsvcs]시스템 보안 설정과 구성을 모니터합니다. (New in SP2)이 서비스는 자동 업데이트, Windows 방화벽 및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의 상태를 모니터고 업데이트가 필요하면 사용자에게 알림니다. 이 서비스는 사용안함으로 설정해도 재부팅 후에 자동으로 변경되고 시작됩니다. 시스템 트레이에 이러한 특정 기능의 상태를 항상 표시합니다. 보안 센터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 서비스가 시작된 상태에서 시작 > 제어판 > 보안센터에서 왼쪽에 "보안 센터에서 사용자에세 알림을 보내는 방법을 변경"이라는 링크를 선택하면 나타나는 "알림변경"대화상자에서 "방화벽", "자동 업데이트"및 "바이러스 방지" 모두 선택을 해제합니다. 이후에 보안센터를 사용안함으로 설정하면 재부팅후에도 시작되지 않고 시스템 트레이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보안센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이 세가지 보호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보안 센터와 관련된 알림을 해제합니다. 자동
사용안함
설치안함•WMI Distributed Transaction Coordinator
(MSDTC)[msdtc.exe]데이터베이스, 메시지 대기열, 파일 시스템 등 여러 리소스 관리자를 스팬하는 트랜잭션을 조정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이러한 트랜잭션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 서버, 리소스 관리자 사이의 트랜잭션 분산을 조정합니다. 수동
수동
사용안함•SamSs IIS Admin
(IISADMIN)[inetsrv\
inetinfo.exe]인터넷 정보 서비스 스냅인을 사용하여 웹 및 FTP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 "인터넷 정보 서비스(IIS)" 선택 > 자세히(D)버튼 > "인터넷 정보 서비스 스냅인" 을 선택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CD가 필요합니다. 윈도우가 제공하는 FTP 서버와 웹서버를 구동하기 위해 필요합니다만, 해커들의 주된 공격 목표이므로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SamSs FTP Publishing
(MSFtpsvc)[inetsrv\
inetinfo.exe]인터넷 정보 서비스 스냅인을 사용하여 FTP 연결 및 관리를 제공합니다.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 "인터넷 정보 서비스(IIS)" 선택 > 자세히(D)버튼 > "File Transfer Protocol (FTP) 서비스" 를 선택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CD가 필요합니다. FTP서버를 운영하더라도 이 서비스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FileZilla서버나 Apache FTP서버를 권합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IISAdmin World Wide Web Publishing
(w3svc)[inetsrv\
inetinfo.exe]인터넷 정보 서비스 스냅인을 사용하여 웹 연결 및 관리를 제공합니다.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 "인터넷 정보 서비스(IIS)" 선택 > 자세히(D)버튼 > "World Wide Web 서비스" 를 선택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CD가 필요합니다. 웹서버를 운영하더라도 이 서비스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대신 Apache HTTP서버를 권합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IISAdmin Simple Mail Transport Protocol (SMTP)
(SMTPSVC)[inetsrv\
inetinfo.exe]네트워크를 통하여 전자 메일을 전송합니다.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 "인터넷 정보 서비스(IIS)" 선택 > 자세히(D)버튼 > "SMTP Service" 를 선택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CD가 필요합니다. 메일서버를 운영하더라도 이 서비스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Apache JAMES서버를 권합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Eventlog
•IISAdminNetwork Connections
(Netman)[svchost.exe
-k netsvcs]네트워크 및 전화 접속 연결 폴더에 있는 개체를 관리하여, LAN 및 원격 연결을 모두 볼 수 있게 합니다.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사용안함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관리에 필요한 서비스이고, 수동으로 설정해도 Windows 방화벽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항상 시작됩니다. 수동
수동
수동•RpcSs Windows Firewall/Internet Connection Sharing (ICS)
(SharedAccess)[svchost.exe
-k netsvcs]네트워크 주소 변환, 주소 지정, 이름 확인 및/또는 홈 네트워크나 소규모 네트워크에의 침입을 방지하는 서비스를 공급합니다.(ICS) (Rename in SP2) SP1a까지는 Internet Connection Firewall/Internet Connection Sharing(ICF/ICS)이었습니다. 로컬 네트워크상의 컴퓨터들이 하나의 계정을 사용해서 인터넷에 접근하는데 사용되는 ICS는 일반적으로 모뎀이 연결된 컴퓨터에 설치됩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은 대부분 외장형 자동 접속 모뎀을 사용하고 컴퓨터는 이더넷으로 연결되므로 사용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IP공유기를 사용하는 경우 XP 자체의 인터넷 공유 기능보다 더 안전하고 방화벽 기능도 하므로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IP공유기의 DMZ나 SuperDMZ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윈도우 방화벽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동
자동
사용안함•Netman
•WMIPnP 에 의존
Smart Card
(SCardSvr)[SCardSvr.exe]컴퓨터에서 스마트 카드를 액세스할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시스템에서 스마트 카드를 읽을 수 없습니다. 로컬이나 네트웍 상의 컴퓨터 인증을 위한 Smart Card 사용할 때 필요한데 요즘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사용안함으로 설정하면 2.2 MB 에서 2.4MB정도의 메모리를 아낄 수 있습니다. 수동
설치안함
설치안함•PnP Telephony
(TapiSrv)[svchost.exe
-k netsvcs]로컬 컴퓨터 및 LAN을 통해 TAPI 서비스를 실행하는 서버에서, 전화 통신 장치 및 IP 기반 음성 연결을 제어하는 프로그램에게 TAPI(Telephony API) 지원을 제공합니다. 요즘엔 거의 사용하지 않는 전화접속 모뎀을 통해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경우나 Fax서비스를 사용할 때는 수동으로 설정합니다. 수동
수동
사용안함•RpcSs
•PnPFax Service
(Fax)[fxssvc.exe]이 컴퓨터나 네트워크에서 사용 가능한 팩스 리소스를 사용하여 팩스를 보내고 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 "팩스 서비스" 를 선택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CD가 필요합니다. 이 경우 팩스모뎀이 필요합니다. 최근엔 인터넷 팩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많고 싸이트도 많이 있으니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Spooler
•TelephonyRemote Access Auto Connection Manager
(RasAuto)[svchost.exe
-k netsvcs]프로그램이 원격 DNS 또는 NetBIOS 이름이나 주소를 참조할 때마다 원격 네트워크 연결을 만듭니다. 요즘엔 거의 사용하지 않는 전화접속 모뎀을 통해 네트워크에 연결할 때는 수동으로 설정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asMan Remote Access Connection Manager
(RasMan)[svchost.exe
-k netsvcs]네트워크 연결을 만듭니다. 수동으로 설정해도 Windows 방화벽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항상 시작되고 중지하면 오류가 발생합니다. 수동
수동
사용안함•TapiSrv Logical Disk Manager
(dmserver)[svchost.exe
-k netsvcs]새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검색하고 모니터링하며 디스크 볼륨 정보를 로컬 디스크 관리자 관리 서비스로 보냅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동적 디스크 상태와 구성 정보는 만료됩니다. 동적으로 볼륨을 관리하는 디스크 관리 MMC를 기동할 때 필요합니다. 대부분 동적디스크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사용안함으로 설정합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PnPLogical Disk Manager Administrative Service
(dmadmin)[dmadmin.exe /com]하드 디스크와 볼륨을 구성합니다. 구성 프로세스에 대해 실행한 후 중지합니다. 디스크 관리 MMC가 요청할 때만 사용하므로 수동으로 설정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dmserver Windows Audio
(AudioSrv)[svchost.exe
-k netsvcs]Windows 기반 프로그램의 오디오 장치를 관리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오디오 장치와 다른 효과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사운드 카드가 없는 경우 중지할 수 있지만, 요즘은 대부분 온보드 사운드를 지원하므로 자동으로 설정 합니다. 자동
자동
자동•RpcSs
•PnP그 밖의 서비스
대부분 사용 안 하거나 설치하지 않습니다. MHN
(MHN)[svchost.exe
-k netsvcs]MHN(멀티미디어 홈 네트워킹)은 IP 홈 네트워크에서 AV(오디오/비디오) 스트리밍 응용프로그램을 위한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MCE2005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RpcSs
•TCP/IP
•AFD
•MHNdrvMedia Center Receiver Service
(ehRecvr)[eHome\
ehRecvr.exe]TV 와 FM 방송을 수신 하기 위한 미디어 센터 서비스 입니다. MCE2005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RpcSs Media Center Scheduler Service
(ehSched)[eHome\
ehSched.exe]MCE2005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RpcSs Peer Name Resolution Protocol
(PNRPSvc)[svchost.exe
-k p2psvc]Enables Serverless Peer Name Resolution over the Internet. (New in SP2)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 "네트워킹 서비스" 선택 > 자세히(D) 버튼 > "피어-투-피어" 를 선택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CD가 필요합니다.설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p2pimsvc
•IPv6Peer Networking
(p2psvc)[svchost.exe
-k p2psvc]Provides Peer Networking services.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PNRPSvc
•p2pgasvcPeer Networking Group Authentication
(p2pgasvc)[svchost.exe
-k p2psvc]Provides Network Authentication for Peer Group Members.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p2pimsvc Peer Networking Identity Manager
(p2pimsvc)[svchost.exe
-k p2psvc]Provides Identity service for Peer Networking.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None ClipBook
(ClipSrv)[clipsrv.exe]정보를 공유하고 원격 컴퓨터와 공유하기 위해 클립북 뷰어를 사용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클립북 뷰어로 원격 컴퓨터와 정보를 공유할 수 없습니다. Network DDE, Network DDE DSDM과 함께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용안함
사용안함
설치안함•NetDDE Network DDE
(NetDDE)[netdde.exe]동일한 컴퓨터나 다른 컴퓨터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의 DDE에 대한 네트워크 전송 및 보안을 제공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DDE 전송 및 보안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놀고 있을 때도 메모리를 1.5MB 차지 합니다. 사용안함
사용안함
설치안함•NetDDEdsdm Network DDE DSDM
(NetDDEdsdm)[netdde.exe]동적 DDE 네트워크 공유를 관리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DDE 네트워크 공유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사용안함
사용안함
설치안함•None WebClient
(WebClient)[svchost.exe
-k LocalService]Windows 기반의 프로그램에서 인터넷 기반의 파일을 작성, 액세스, 수정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WebDav Simple TCP/IP Services
(SimpTcp)[tcpsvcs.exe]다음의 TCP/IP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Character Generator, Daytime, Discard, Echo, and Quote of the Day.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 "네트워킹 서비스" 선택 > 자세히(D) 버튼 > "단순 TCP/IP 서비스" 를 선택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CD가 필요합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AFD IMAPI CD-Burning COM Service
(ImapiService)[imapi.exe]IMAPI COM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CD 굽기를 관리합니다. 이 서비스가 중지되면 이 컴퓨터에서 CD를 기록할 수 없게 됩니다. 1.6MB의 메모리를 차지합니다. Nero와 같은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낳습니다. 수동
사용안함
설치안함•None NetMeeting Remote Desktop Sharing
(mnmsrvc)[mnmsrvc.exe]허용된 사람이 회사 인트라넷을 통해 NetMeeting을 사용하여 이 컴퓨터를 원격으로 액세스할 수 있게 합니다. 이 서비스가 중지되면, 바탕 화면 원격 공유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None Portable Media Serial Number Service
(WmdmPmSN)[svchost.exe
-k netsvcs]컴퓨터에 연결된 이동성 음악 연주기의 등록번호를 복원하는데 사용됩니다. (New in SP2)사용안함 으로 성정하고, 사용하더라도 자동 보다는 수동으로 설정 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None Uninterruptible Power Supply
(UPS)[ups.exe]컴퓨터에 연결되어 있는 무정전 전원 장치(UPS)를 관리합니다. 지원되는 UPS를 사용한다면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None Windows Time
(W32Time)[svchost.exe
-k netsvcs]네트워크 상에서 모든 클라이언트 및 서버의 날짜 및 시간 동기화를 유지합니다. 이 서비스가 중단되면 날짜 및 시간 동기화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MS(time.windows.com)나 NIST(time.nist.gov) 시간 서버와 연동하여 컴퓨터의 시계를 맞춥니다. 국내 시간 서버는 time.kriss.re.kr인데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합니다. 한번 시간 연동을 하면 7일 후에 다시 연동합니다. 즉, 이 동안 자원만 잡아먹습니다. VPN등에서 필요할 수 있지만 사용안함으로 설정합니다. 사용안함이나 수동으로 설정한 후에 시간 연동을 하기위해서는 서비스MMC에서 이 서비스를 시작해야 하고, 한번 시작되면 시작 유형이 자동으로 바뀝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None Application Layer Gateway Service
(ALG)[alg.exe]인터넷 연결 공유 및 Windows 방화벽에 대한 타사의 프로토콜 플러그 인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합니다. SP2이후 불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제3사 방화벽을 사용할 때는 필요하다고 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None Application Management
(AppMgmt)[svchost.exe
-k netsvcs]할당, 게시, 제거 같은 소프트웨어 설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용안함으로 설정 했을 때 프로그램의 추가/삭제가 안 되면 수동으로 설정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None Performance Logs and Alerts
(SysmonLog)[smlogsvc.exe]이미 설정된 일정 매개 변수를 사용하여 로컬이나 원격 컴퓨터에서 성능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성능 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 기동할 수 있도록 수동으로 설정한다. 이 서비스를 제거하면 시스템 감시기도 제거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None Secondary Logon
(seclogon)[svchost.exe
-k netsvcs]다른 자격 증명에서 프로세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서비스를 중지하면, 이와 같은 로그온 액세스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RunAs 서비스입니다. 보안상 수동으로 설정하거나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None Windows Management Instrumentation Driver Extentions
(Wmi)[svchost.exe
-k netsvcs]드라이버에 관련된 시스템 관리 정보를 제공합니다. WMI에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수동
수동
사용안함•None HTTP SSL
(HTTPFilter)[svchost.exe
-k HTTPFilter]SSL(Secure Socket Layer)을 사용하여 HTTP 서비스에 대한 HTTPS(Secure Hypertext Transfer Protocol)를 구현합니다. (New in SP2)이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SSL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HTTP SSDP Discovery Service
(SSDPSRV)[svchost.exe
-k LocalService]홈 네트워크에 유니버설 플러그 앤 플레이 장치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서비스를 중지한 후, 외부 장치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면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HTTP Universal Plug and Play Device Host
(upnphost)[svchost.exe
-k LocalService]유니버설 플러그 앤 플레이 장치를 호스트하는 데 지원을 공급합니다. UPnP는 PnP가 아닙니다. UPnP는 TCP/IP 네트웍을 통해 장치(스캐너, 프린터등)에 접속하는데 사용됩니다. 수동
사용안함
사용안함•SSDPSRV DNS Client
(Dnscache)[svchost.exe
-k NetworkService]이 컴퓨터에 대한 도메인 이름 시스템(DNS) 이름을 확인하고 캐시에 보관합니다. 이 서비스가 중지되면 이 컴퓨터에서 DNS 이름을 확인할 수 없게 되며 Active Directory 도메인 컨트롤러를 찾을 수 없게 됩니다. 이 서비스를 중지해도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인터넷의 DNS는 해석할 수 있습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TCP/IP DHCP Client
(Dhcp)[svchost.exe
-k netsvcs]IP 주소와 DNS 이름을 등록하고 업데이트하여 네트워크 구성을 관리합니다. 단독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이나 정적 IP를 사용하는 시스템에는 필요없지만 xDSL이나 IP공유기를 사용할때는 필요합니다. IP공유기를 사용하더라도 DHCP기능을 사용 하지 않고 고정 IP를 사용하는 경우는 필요없습니다. 자동
자동
사용안함•AFD
•NetBIOSTCP/IP NetBIOS Helper Service
(LmHosts)[svchost.exe
-k LocalService]TCP/IP에서 NetBIOS(NetBT) 서비스 및 NetBIOS 이름 확인 지원을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NetBios over TCP/IP를 지원하기위해 필요한 서비스이다. 만약 NetBios를 사용하지 않는다면(WINS와 같은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이 기능을 중지하는 것이 낫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AFD
•NetBIOSIPv6 Helper Service
(6to4)[svchost.exe
-k netsvcs]컴퓨터의 인터페이스에 할당된 모든 공용 IPv4 주소에 사용되는 6to4 의사 인터페이스 또는 인터페이스 색인 3이라는 인터페이스에서 6to4 주소를 자동으로 구성합니다. (New in SP2)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WMI
•IPv6Network Location Awareness (NLA)
(Nla)[svchost.exe
-k netsvcs]네트워크 구성 및 위치 정보를 수집하고 저장하며, 이 정보가 변경되면 응용 프로그램에게 알립니다. (SP2) 큰 필요는 없지만, 몇몇 프로그램이 이 서비스를 필요로 하므로 수동으로 설정합니다. 수동
수동
사용안함•AFD
•TCP/IPQoS RSVP
(RSVP)[rsvp.exe]QoS를 인식하는 프로그램 및 제어 애플릿에게 네트워크 신호와 로컬 소통 설정 기능을 제공합니다. QoS RSVP(Quality of Service Resource ReServation Protocol)은 QoS 인식 프로세스가 활성화되었을 때 이들에게 필요한 네트웍 대역폭을 제공하기위해 대역폭을 예약하는데 사용됩니다. 수동
수동
사용안함•RpcSs
•AFD
•TCP/IPIPSEC Services
(PolicyAgent)[lsass.exe]IP 보안 정책을 관리하고, ISAKMP/Oakley (IKE) 및 IP 보안 드라이버를 시작합니다. IPSEC을 사용하는 경우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이 서비스를 제거해도 IPSEC 드라이버는 제거되지 않습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IPSEC Driver
•TCP/IPWorkstation
/Server 관련Workstation/Server 개념은 UNIX에서 온 것입니다. XP에서는 공유자원을 이용하는데 이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Alerter
(Alerter)[svchost.exe
-k LocalService]선택된 사용자와 컴퓨터에 관리 경고를 알립니다. 서비스가 중지되면 관리 경고를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 관리 경고를 받지 않게 됩니다. 사용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안함
사용안함
설치안함•lanmanworkstation Messenger
(Messenger)[svchost.exe
-k netsvcs]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net send 및 경고 서비스 메시지를 전송합니다. 이 서비스는 Windows Messenger와 관련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가 중지되면 경고 메시지가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안함
사용안함
설치안함•RpcSs
•PnP
•NetBIOS Interface
•lanmanworkstationNet Logon
(Netlogon)[lsass.exe]도메인에 있는 컴퓨터의 계정 로그온 이벤트의 창구 인증을 지원합니다. 수동
수동
설치안함•lanmanworkstation Remote Procedure Call (RPC) Locator
(RpcLocator)[locator.exe]RPC이름 서비스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합니다. 이 서비스를 중지하면 네트웍 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동으로 설정합니다. 1.2 MB 정도의 메모리를 차지합니다. 수동
수동
사용안함•lanmanworkstation Computer Browser
(Browser)[svchost.exe
-k netsvcs]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컴퓨터의 목록을 업데이트하고 관리하며, 이 목록을 브라우저로 지정된 컴퓨터에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가 중지되면 이 목록이 업데이트되거나 관리되지 않습니다. 단독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의 경우, 불필요한 서비스입니다. 가상PC를 사용하면서 공유 폴더로 호스트 자원을 사용할 때 처럼 다른 PC에 공유하는 자원이 있을 때 필요합니다. 자동
사용안함
사용안함•lanmanserver
•lanmanworkstationServer
(lanmanserver)[svchost.exe
-k netsvcs]이 컴퓨터에 대해 파일, 인쇄 및 명명된 파이프를 네트워크를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서비스가 중지되면 이런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파일이나 프린터를 공유하여 제공 하는데 사용됩니다. 가상PC를 사용하면서 공유 폴더로 호스트 자원을 제공할 때 처럼 다른 PC와 공유하는 자원이 있을 때 필요합니다. 자동
자동
사용안함•None Workstation
(lanmanworkstation)[svchost.exe
-k netsvcs]클라이언트의 원격 서버 연결을 만들고 관리합니다. 이 서비스가 중지되면 이런 연결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로컬 컴퓨터에서 원격 컴퓨터로 접속하는데 사용됩니다. (예: 넷트웍 접속, 파일 공유, 프린터 공유). 자동
자동
사용안함•None NT LM Security Support Provider
(NtLmSsp)[lsass.exe]명명된 파이프가 아닌 전송을 사용하는 원격 프로시저 호출(RPC) 프로그램에게 보안을 제공합니다.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수동
사용안함
설치안함•None Telnet
(TlntSvr)[tlntsvr.exe]원격 사용자가 이 컴퓨터에 로그온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UNIX 및 Windows 기반 컴퓨터를 포함한 다양한 TCP/IP 텔넷 클라이언트를 지원하도록 합니다. 이 서비스가 중단되면 원격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액세스할 수 없게 됩니다. 원격접속과는 전혀 다른 서비스 입니다. 사용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RpcSs
•NtLmSsp
•TCP/IPMessage Queuing
(MSMQ)[mqsvc.exe]배포된 비동기 메시지 응용 프로그램에대한 통신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 "메시지 대기열" 을 선택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CD가 필요합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lanmanserver
•MSDTC
•Message Queuing access control
•NtLmSsp
•Reliable Multicast Protocol driverMessage Queuing Triggers
(MSMQTriggers)[mqtgsvc.exe]대기열에 메시지가 도달하는 것을 COM 구성 요소 또는 독립 실행형 실행 프로그램의 기능과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설치되지 않으며 메시지 대기열을 설치하면 함께 설치됩니다. 설치안함
설치안함
설치안함•Message Queuing Routing and Remote Access
(RemoteAccess)[svchost.exe
-k netsvcs]LAN이나 WAN 환경에 있는 사업체에 라우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보안을 위해 사용안함으로 설정합니다. 라우팅해야하는 다양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경우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사용안함
사용안함
사용안함•RpcSs
•NetBIOSGroup
•NetBIOS Inte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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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2월5일 서울지방법원 중앙지법의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의 선거법 위반 관련 재판의
판결 내용의 공정성 여부를 따져보기 위해 간단히 판결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1. 몇차례의 심리과정을 통해 애초에 검찰이 문국현대표를 기소했던 '댓가성 공천헌금'이 아니라는
점을 재판부가 인정하여 관련혐의는 무죄로 판결함.
2. 정치자금법 위반과 관련하여 문국현대표가 정치자금 수수사실이 없었으므로 무죄로 판결함.
3. 이한정이 입금했던 6억원의 돈은 창조한국당이 발행한 '당사랑채권'이라는 갚아야 할
당의 부채이지 공천의 댓가로 상납한 돈이 아니라는 점도 재판부는 인정함.
4. 다만 당채 6억원에 대한 (선관위의 자문을 통과한) 연이자 1%가 기존 상거래상의 통상 이자보다
낮은 금리이므로 금리차에 따른 '재산상 이득'이 창조한국당에 생겼던 점이 유죄이다.
5. 창조한국당은 처벌대상인 '자연인'이 아닌 바 해당 이득을 취득케 한 책임자가 분명하지 않은
상황에서 당대표로서 실질적인 권한을 행사했던 문국현대표에게 포괄적인 책임이 있으므로
유죄이다.
간단히 정리하면 검찰이 애초에 기소한 내용은 범죄사실이 성립되지 아니하여 채택되지 않았으며
판사에 의해 새롭게 제기된 6억원의 당채 발행에 따른 상거래상 통상이자 와의 차액인 2천4백만원
(상거래 연이자 5%기준으로 가정하고 당채이자 1%와의 차액)의 '재산상의 이익'이 생겼는데
이러한 '심각한 부정부패'를 자행한 처벌할 만한 실무 책임자가 없으니 당대표를 맡고 있던
문국현 대표가 그 책임을 져야 한다는 판결입니다.
재판부가 판결한 문국현 대표의 죄는 다름아닌 6억원에 대한 이자 차액 4%에 해당하는
'금전적 이익' 연간 약 2400만원이 창조한국당에 발생하도록 한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담당 판사의 판단에 따른다면 '정치 결사체'인 정당은 그 어떠한 '금전적 이익'이 생겨서는 안되며
그래서 정당은 국가로부터 정당 보조금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그런데 국가에서 굳이 세금을
투입해가면서 국가 보조금을 정당에 지급하는 이유란, 바로 정당은 그 자체로 이익을 낼 수 없는
구조의 전형적인 비영리 단체임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그간 관행처럼 반복되어온
'정경유착성 검은 돈'의 유입을 차단하여 정당이 그 어떠한 사사로운 목적에 휘둘리지 않도록
보호해주기 위한 제도입니다.
그런데 담당 판사의 이번 문 대표에 유죄를 선고한 근거는 통상 상거래 기준의 이자에 미달하는
당채를 발행함으로서 '재산상 이익'을 취했다는 것입니다(이 마저도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통해
사전 승인을 받았던 것임에도 불구하고).이미 국가에서는 정당이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비영리 단체임을 인정한 것을 대 전제로 국가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는 마당에 그러한 비영리단체의
특성상 소극적일 수 밖에 없는 추가 비용인 지급 이자를 통상의 상거래를 기준으로
그 재산상의 이익을 취했다고 지적하는 것은 거꾸로 창조한국당이 만일 고율의 사채 이자라도
빌려서 총선을 치루었다면 '통상의 이자'와 견주어 재산상의 이익은 커녕 사채업자를
도와주었으므로 그 사회적 공로(?)를 인정해서 지금 같은 유죄 판결 대신 표창장이라도 주겠다는
얘기인지 참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쩌면 이 경우는 정당에 손해를 끼친 죄를 물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프톨레모스의 침대가 연상됩니다..넘쳐도 문제, 모자라도 문제..침대보다 몸이 작으면
늘려서 죽이고, 침대보다 몸이 크면 침대 사이즈만큼 다리를 잘라냈다는 무식한 신화 얘기..)
담당 판사는 두 가지 중 한 가지만을 근거로 판결을 했어야 그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정당의 활동에 통상의 상거래행위 기준을 적용할 것인지... 이 경우는
정부의 국가보조금 지급 행위도 해당 재판부의 논리로 보면 불법 행위입니다. 이자는 커녕
원금도 돌려받지 못하는 돈입니다.
(저희가 이해하고 있는 것이 맞다면 담당 판사는 6억원의 당채를 매입한 이한정과의 연관성은
무죄이되, 다만 -누가 주었던 것과 상관없이-6억원에서 파생되는 이자의 차액이 재산상의 이익에
해당된다는 점이 촛점입니다)
나머지 한 가지는 정당이 전형적인 비영리 단체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때는 자금의 조성 자체가 정체불명의 '불법 자금'의 경우이거나,자금의 제공 행위가 순수한 정당활동을 위한 기여가 아닌
개인적인 잇권을 위한 목적으로 정당의 정치적 영향력을 이용하려는
'부패한 정치자금 공여자'여부만을 판단하여 이러한 경우만을 예외로 한 나머지 자금의 수령이나
개인의 기부 행위를 모두 인정해야 합니다.
(이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번 창조한국당의 사례가 문제가 된다면 한나라당을 포함한
대한민국 전체의 기성 정당의 당대표 혹은 관련자들은 그 자금의 규모로 보았을 때
창조한국당의 몇 배 혹은 몇 백 배에 해당하는 중형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담당 판사는 당채 이자가 낮다는 점을 문제삼을 때는 상거래 기준을 적용하면서 그 결과로
불가피하게 생길 수 밖에 없는 이득이나 손해에 대한 판단을 할 때는 정당이 비영리 단체임을
강조하는 이중적인 논리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해괴한 논리입니까?
그리고 해당 재판부가 신중하게 판단할 더 중요한 관점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국회의원은 해당 지역구의 유권자 수십만명의 투표 행위를 통해서 선출된 국민의 대표입니다.
그런 만큼 사법부는 해당 국회의원을 선택했던 유권자/국민의 '선택'이라는 '국민의 의지'에
무게감을 느끼고 신중하게 판결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만에 하나 잘못 이루어진
지역구 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판결은 바로 해당 지역 유권자의 '정치적 선택'에 대한
배반 행위로서 민의를 묵살하는 행동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특히 문국현 대표의 경우는 이명박 정부의 최우선 추진 과제였던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국민적 심판의 성격을 띄고 은평 지역구에서 당선되었다는 '특수성'도 있습니다.
하나의 지역구에서의 당선이었지만 초미의 국가적 사업인 한반도 대운하라는 '전국민적 관심사'의
성격을 동시에 지닌 상징적인 지역구이었습니다. 그리고 우연의 일치인지 몰라도 지금 정부는
대통령 스스로 포기 선언을 했던 한반도 대운하 사업을 4대강 정비라는 우회적인 방식으로
사업을 재추진하려는 찰라입니다. 따라서 이번 사법부의 문국현 대표에 대한 유죄 판결은
상당수의 국민들이 한반도 대운하 저지에 앞장섰던 문국현 의원을 정치적으로 매장시키기 위한
'정치 타살 행위'로 판단하고 있다는 점도 유념해야 합니다.
이를테면 문국현 의원을 유죄로 판결한 담당 판사는 본인 자신의 개인적인 대운하 찬반에 대한
가치관과 상관없이 본의 아니게 자신의 판결에 의해 제정신 가진 국민이라면 모두 반대하는
한반도 대운하 사업 강행의 중차대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는 점도 잘 아셔야합니다.
그리고 사족이지만..판사께서 판결문에 명시하셨던 문국현 대표가 이한정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던 점이 그 댓가성의 증거라면 문국현 대표는 (공천헌금을 안 하거나 적게한)
당원이나 지지자들을 만났을 때는 (공천헌금을 안줬거나 적게 줬으니) '별로 안 감사한..
혹은 약간만 감사한 정도의.. 인사'를 해야만 한다는 말인지 좀 헷갈립니다.
만나거나 통화한 사람한테 고맙다는 인사를 하는 것도 죄가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창조한국당은 이번 중앙 지법의 판결 결과에 불복하며 우리시대의 양심과 반 부패의 상징인
문국현 의원에 대한 사법부의 편견이 하루빨리 해소되기를 바랍니다.그리고 같은 공신력 있는
국가기관으로서 사법부는 선관위와의 적절한 의사소통을 통해 창조한국당이 공식적으로 자문받아
진행했던 당채 발행과 지급 이자에 대한 그 합법성을 증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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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정수도 관련 '관습 헌법'
2. 노건평의 '포괄적 공범'
에 이은 새로운 판결 같군요.
어떻게든 집어넣으면 된다라는 생각인가?
헌재도 웃기고, 검찰도 웃기고, 법원도 웃기고.
코미디 집단
검찰, 강기갑에 의원직 상실형인 벌금 300만원 구형
사무장에게는 징역 10개월 구형…선고 공판에 관심 집중
[프레시안 윤태곤 기자]
검찰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에게 벌금 300만 원을 구형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강 대표의 총선 선거사무장에게는 징역 10월의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7일 오후 창원지법 진주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의원 본인이 벌금 100만 원 이상, 의원 사무장이 300만 원 이상을 선고 받으면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 이날 형량은 검찰의 구형에 불구하고 아직 선고 공판은 물론,
2심과 3심이 남았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중형이다.
검찰이 강 대표에게 제기하고 있는 의혹은 지난 18대 총선 전인 3월 8일
사천실내체육관에서 민노당이 주최한 '총선필승결의대회'에 유권자들을 동원키 위해
버스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재판부가 검찰의 주장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18대 총선 선거법위반 재판에서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인 벌금 100만 원 이상을 선고받은
사람이 2, 3심에서 상실형 이하를 선고받은 경우는 한 번도 없었다. 따라서 1심 재판부가
강 대표에게 100만 원 이상의 벌금을 선고하면 의원직 상실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차점자와 표차가 적을 경우에는 '선거법 위반 혐의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 중형을 내리는 것이 사법부의 추세기도 하다.
지난 4월 총선에서 강 대표는 이방호 전 사무총장을 불과 178표 차로 꺽었었다.
한편 재판부는 연내에 선고공판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윤태곤 기자 ( peyo@pressi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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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물품 구입비, 뭘 샀을까
990만원 노트북, 1500만원 디카 우리가 구입하면?
지난 30일, 청와대 대통령실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영희 의원에게 2008년 월별
신규 구입 물품 현황을 제출했다. 새 정부가 들어선 2월 25일부터 지난 9월까지의
물품 구입 현황에 대한 이 자료에 따르면 청와대는 약 14억4000만원을 썼다.
내역을 살피면 158만원짜리 커피메이커나 330만원짜리 쌀 씻는 기계, 140만원짜리 헬스 싸이클 등 다소 높은 가격대의 제품들이 즐비하다. 나라에서 쓰는 돈이니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물품과는 다른 최고급, 최고성능의 제품을 샀겠지만 몇몇 제품에 대해서는 의아하다. 바로 디지털 제품들 이야기다.
청와대가 올 들어 구입한 디지털 장비를 살피면 ‘행사용 디지털 사진기’ 두 대에 3000만원, ‘소형 컴퓨터’ 두 대가 1980만원, 비디오 카메라 한 대가 7200만원이다. 어떤 제품을 구입한 것일까? 정확히 어떤 제품을 구입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다나와에서 이 예산으로 제품을 산다면 어떤 것을 고를 수 있을까?
990만원짜리 소형 컴퓨터
소형 컴퓨터는 노트북을 일컫는 듯하다. 두 대에 1,980만원이니 한 대에 990만원씩인 셈이다. 990만원이면 어떤 노트북을 샀을까?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아마 특수 용도에 맞춰 보안, 안정성 등을 두루 강화한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주문 생산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온라인에서 팔리고 있는 노트북 중 가장 비싼 것은 레노버의 W700이다. 이 제품은 레노버의 모든 노트북 기술을 집약해 만든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다.
인텔 코어 2 익스트림 X9100 프로세서를 썼다. 이 프로세서는 3.06GHz로 작동하는 익스트림 듀얼 코어 프로세서로 가장 빠른 성능을 낸다. 메모리는 DDR3 1066MHz 2GB를 넣었다. 17인치 LCD는 1920x1200 픽셀의 해상도를 내고 엔비디아의 쿼드로 FX 3700M 그래픽 프로세서를 쓴다.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비롯해 640GB 하드디스크 등 저장 공간도 빵빵하다. 웹캠으로 화상 회의를 할 수 있고 보안에 대해서는 레노버의 모든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입력 장치도 편하다. 널찍하고 누르기 편한 레노버의 키보드에 숫자 키패드를 함께 달았고 ‘빨콩’으로 부르는 트랙 포인트 뿐 아니라 터치패드도 함께 있어 마우스 입력 장치를 편한 것으로 골라 쓰면 된다. 또한 손목 받침대 아래에는 태블릿을 넣어 어디서든 펜이 필요한 그래픽이나 설계, 입력 작업을 할 수 있다. 3년 동안 고객 과실까지 덮어주는 A/S가 돋보인다.
현재까지 나와 있는 모든 노트북 관련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이 제품의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로 718만원이다. 최고가는 750만원이다.

특수 환경용 노트북인 파나소닉의 터프북 또한 고가의 노트북에 꼽힌다. 터프북은 떨어뜨리거나 물에 빠져도 PC는 물론 내부의 데이터를 든든하게 지켜주고 먼지나 열 등 주변 환경이 좋지 않아도 제 역할을 해낸다.
공사 현장이나 군부대 등에서 주로 쓰기 때문에 성능도 좋아야 한다. 옵션에 따라 다르지만 코어 2 듀오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쿼드로 FX 등 고성능의 부품이 들어가고 배터리만으로 8시간 이상 작동한다. 덩치가 크고 무겁긴 하지만 어디서나 변함없이 쓸 수 있다는 점이 터프북의 가장 큰 매력이다. 값은 다나와에 등록된 ‘터프북 CF-30’이 660만원에 팔리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 만들어 파는 완제품 노트북 중에서 990만원짜리는 찾아보기 어렵다. 정부 특수 기관에서 쓰는 PC인 만큼 일반 소비자나 기업에서 쓰는 것들과 성능은 비슷하겠지만 안정성, 보안, 특수 환경 업무 등에 꼭 맞춰 특수 제작한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이 쓰는 특수 목적 주문 생산 노트북들은 사실 부르는 게 값이다. 990만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정보는 돈으로 셀 수 없는 가치를 갖고 있을 테니 그만큼의 보안은 필요할 수 있다.
1500만원짜리 디지털 카메라
이 발표에 따르면 2대의 행사 촬영용 디지털 카메라를 3000만원에 구입했다. 한 대당 1500만원의 비용을 들인 셈이다. 중형 디지털 카메라는 바디만 수 천만원에 달하기 때문에 아마 우리가 흔히 쓰는 DSLR 카메라를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대신 렌즈와 기타 촬영 장비를 추가로 도입한 것으로 생각된다. 1500만원으로 디지털 카메라를 산다면 어떤 걸 살 수 있을까?

현재 가장 비싼 DSLR 카메라는 캐논의 1Ds mark III다. 최저가 683만원, 평균가 약 700만원에 달하는 고가 장비다. 필름과 똑 같은 크기의 센서와 빠른 프로세서로 커다란 사진을 1초에 5장 연속으로 찍을 만큼 성능이 좋다. 여기에 캐논의 고급형 렌즈인 EF 16-35mm F2.8L II USM(150만원대) + EF 24-70mm F2.8L USM(130만원대) + 70-200mm F2.8L IS USM(160만원대) + EF 85mm F1.2L IS USM(190만원대) 등의 렌즈를 함께 구입하고 스피드 라이트 580EX II를 붙이면 약 1370만원에 달한다. 여기에 표준 화각인 EF 50mm 1.2L 렌즈를 추가하면 1500만원에 딱 맞출 수 있다.

니콘으로 구입한다면? 니콘의 최고급 바디인 D3는 약 470만원대에 팔린다. 바디가 너무 저렴한 탓에 렌즈를 약 1천만원어치 골라야 한다. 캐논과 마찬가지로 고급 렌즈군에 꼽히는 AF-S 14-24mm F2.8N(180만원대) + AF-S 24-70mm F2.8N(180만 원대) + AF-S 70-200mm F2.8(180만 원대) 렌즈를 구입하고 인물 촬영에 최고라고 꼽히는 AF 85mm F1.4(100만원대)렌즈와 플래시로 SB-900(50만원대)을 함께 사면 약 1,160만원이 필요하다.

니콘 렌즈가 비교적 싼 편이라서 1500만원을 채우기 쉽지 않다면 칼자이스 렌즈를 손에 넣어보자. 소니의 최고급 바디는 알파 900이다. 이 역시 필름과 센서 크기가 같은 카메라다. 소니도 미놀타부터 이어온 다양한 렌즈를 이용할 수 있다. 16mm F2.8 Fisheye(80만원대) + VarioSonnar 24-70mm F2.8 ZA(170만원대) + 70-200mm F2.8G(220만원대) + 135mm F1.8 ZA(150만원대) + 35mm F1.4G (140만 원대) 등 인기 있는 렌즈들과 HVL-F58AM(40만원대) 플래시를 모두 합치면 약 1,130여원에 달한다.
1500만원이면 큰 돈이지만 마음먹고 카메라에만 쓴다고 생각하면 만만치 않은 비용임에 확실하다. 청와대에서 하는 행사에 대해 하나하나 작품으로 남겨둘 계획인 듯하다.
나라에서 하는 큰 일에 쓰이는 제품들인 만큼 비싸고 성능 좋은 제품을 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국민들이 과연 이만큼이나 필요한 것일까?라고 생각되는 것이 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일이다. 경제가 어렵고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런 물품 구입에 열을 올리는 것이 어디까지 필요한 것일까? 일반 시민들은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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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1대에 1500만원, MB청와대 금테둘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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